제  목 : 

예수님향한 진화길 따라(축성생활의 날)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2-01 19:26:16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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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2(화) 예수님향한 진화길 따라(축성생활의 날)

“주님의 율법에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는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고 기록된 대로 한 것이다. 그들은 또한 주님의 율법에서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바치라고 명령한 대로 제물을 
바쳤다. 그런데 예루살렘에 시메온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은 
의롭고 독실하며 이스라엘이 위로받을 때를 기다리는 이였는데, 성령께서 
그 위에 머물러 계셨다. 성령께서는 그에게 주님의 그리스도를 뵙기 
전에는 죽지 않으리라고 알려 주셨다.(루카2,23~26)”

예수아기는 사람들의 도움 없이 스스로 아버지께 바쳐지지 않았습니다.
요셉 마리아 시메온의 도움에 의해서 하느님 아버지께 봉헌되셨습니다.
아무리 하느님의 말씀님이셔도 세상 사람들의 도움이 있어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힘으로 세상을 갈아엎는 초월행동 안 하셨습니다.
하느님의 말씀님 예수님은 사람의 도움으로 사람을 구하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의 조건 준수하시며 사도들과 제자들을 모으셨던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 제자로 변화 되면서 하느님능력을 행할 수 있을 겁니다.
예수님 믿고 예수님과 함께 산다면 험난한 세상도 헤쳐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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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1/02/01 22: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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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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