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느님을 아빠아버지라 부르는 게 정상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7-19 19:03:42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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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화) 하느님을 아빠아버지라 부르는 게 정상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분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있었다. 그래서 어떤 이가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마태오12,46~)”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예수님의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입니다.
즉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들이 곧 하느님가족이라는 설명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뜻 그 자체이시며 하느님의 말씀님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하느님의 가족이면 하느님을 아빠아버지라 부르는 게 정상입니다.
모든 피조물의 창조근원이 하느님이라는 것 사랑의 높은 차원이겠지요.
우리 영혼 모두 하늘 아버지로부터 왔고 아버지께로 가는 게 정상이죠.

세상가족 생활을 하늘가족 정신으로 살아야 될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인간들의 영혼은 예외 없이 세상육신 거쳤다 하늘 갈 주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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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1/07/20 09: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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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세실리아99 (2021/07/20 10: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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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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