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비로우신 하느님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7-15 17:40:06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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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6(금) 자비로우신 하느님

“그때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 
바리사이들이 그것을 보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마태오12,1~2;6~8)”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 풀이를 본 뜻은 멀리하고 사족만 강조 했었죠.
그 사족을 철저히 지키도록 바리사이들은 강조하며 잘난 척했었습니다.
예수님의 결론인 놀랄 말씀은 ‘사실 내가 안식일의 주인이다.’였습니다.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다는 말처럼 하느님 앞에서 주름잡았던 겁니다.
하느님나라 영원세상 없다는 말 한 번 장례식 죽음 앞에서 그래보시죠.
자긴 살았다고 시신 앞에서 생명자랑 냅다 하면 눈총벼락 맞을 겁니다.

자비로우신 하느님 제대로 모시려면 계명의 핵심을 우선 알아야합니다.
너그러우신 하느님을 까다로운 신으로 오해하고 믿음거부 하지 맙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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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1/07/16 07: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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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세실리아99 (2021/07/16 1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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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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