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리도 벌떡 일어납시다.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5-26 19:34:50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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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7(목) 우리도 벌떡 일어납시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이라는 소리를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많은 이가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불러오너라.’ 하셨다. 사람들이 그를 부르며, 
‘용기를 내어 일어나게. 예수님께서 당신을 부르시네.’ 하고 말하였다. 
그는 겉옷을 벗어 던지고 벌떡 일어나 예수님께 갔다. 예수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눈먼 이가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그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섰다.(마르코10,47~52)”

앞 못 보는 맹인이 순식간에 볼 수 있는 약이나 처방 법 세상에 없죠.
그래서 이를 기적이라 하는데 겉옷 벗어던지고 벌떡 일어나 간청했죠.
이렇게 강한 믿음이 바로 기적을 일으켰듯이 우리도 벌떡 일어납시다.

자비로운 예수님의 하늘 힘 발휘가 현대 지금사람들 사라졌겠습니까?
하느님나라 하느님가족 되려고 결정하는 순간이 인생 눈뜨는 겁니다!
인생의 눈 떠지면 하늘보이고 예수님 가르침대로 살려는 힘 생깁니다.

여태 내 고집대로 살아온 나의 잘못된 인생방향 잡아 새 사람 됩시다.
남은 인생을 영원세상 갈 준비 기간으로 노력하며 살도록 결정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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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99 (2021/05/27 16: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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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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