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예수님의 어머니 걱정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5-23 18:09:1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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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4(월) 예수님의 어머니 걱정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요한19,25~27)”

사람들에게 모심을 받으러 오심 아니고 사람들을 모시다 가시는 주님!
어머니가 자식 사형현장에 있었다니 얼마나 비통했을지 상상해봅시다.
예수님은 운명하시면서 어머님 걱정 요한에게 맡기시며 괴로워했겠죠.

다 큰 외아들 하늘 보내고 무덤도 없이 마리아는 요한이 보살폈겠죠.
이젠 하늘나라 영원영광이신 예수님의 어머니로서 우리걱정 하십니다.
음모 사기 거짓선전에 예수님을 처형까지 몰고 간 정치권력들 휴~참!

지금 세계 각국들 한국 북한도 권력 쥐느라 별짓 다하는 것들 보세요.
재력으로 여왕 되고 권력으로 백성들 노예로 보면 지옥영벌 당연지사!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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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99 (2021/05/24 08: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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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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