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족 사랑에 사는 게 신앙생활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5-19 18:50:43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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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0(목) 가족 사랑에 사는 게 신앙생활

“거룩하신 아버지, 저는 이들만이 아니라 이들의 말을 듣고 저를 믿는 
이들을 위해서도 빕니다.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 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해 주십시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십시오.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영광을 저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우리가 하나인 것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요한17,20~22)”

아버지께서 예수님 안에 예수님은 아버지 안에 계시듯 신자들도 함께!
주님 말씀 믿는 우리를 위해서도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하시는 예수님.
예수님은 아버지와 하나이듯 믿는 자들도 하나 되게 하고 싶으셨어요.

갈멜 수녀원에 제게 영세 받고 간 수녀님 방문 때 들은 이야기입니다.
신앙 공동체가 너무 행복해서 젖 떼자 즉시 올 걸 그랬다고 하더군요.
하느님과 예수님과 우리가 한 가족 사랑에 사는 게 신앙생활이니까요.

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는 세상 때로는 외롭고 무섭고 슬프기도 합니다.
신앙의 문 열지 않은 사람들은 신앙인들의 이런 기쁨 모를게 당연하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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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1/05/20 07: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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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세실리아99 (2021/05/20 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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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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