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리도 대견하게 보실 겁니다.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5-16 18:42:40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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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월) 우리도 대견하게 보실 겁니다.

“‘이제는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시고 비유는 말씀하지 않으시는군요. 
저희는 스승님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누가 스승님께 물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이로써 저희는 스승님께서 하느님에게서 
나오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그러나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흩어질 때가 온다. 아니, 이미 왔다. 그러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16,29~33)”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믿는다는 제자들의 확신과 고백이 실감납니다.
예수님은 흩어질 제자들에게 내걱정하지 말고 용기 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믿는 제자들을 보시며 내가 세상을 이겼다하셨습니다.

신앙 고백하는 제자들을 대견히 보시듯 우리에게도 그러시길 바랍시다.
오늘 우리를 보시며 제자들께 하셨던 말씀 세상을 이겼다하셔야 되죠.
우리의 믿음상태를 예수님이 보시며 뭐라 하실지 묵상 해 볼만합니다.

내 기도 내용 예수님의 부활승천 축하인지 내 욕심달성인지 말입니다.
하느님아버지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의 응답이 어떠실지 궁금해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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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99 (2021/05/17 15: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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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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