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가 바라보는 개신교 와 가톨릭의 차이 ( 어떤 한 사람 )

바보 바오로 2011/06/27 오후 11:17 (708)


문제를 제시 한다면 수없이 많은 목사들이  기본 역사론과 신앙론을 제데로 모르기 때문이죠
그러다보니 자기가 느낀것이 곧 진리라는 생각으로 접하기까지 하지요 그러다보니 다른 사람한테 주입시키는 목사들이 많습니다
어느날 개신교 신자 하나가 나보고 록이란 음악은 악마의 음악이다 하고 성서에 나왔다고 우기더군요   허허
그래서 가만히 듣다보니 누구 한테서 그런이야기를 듣고 믿기만 했던것을 알게 되었지요  이유인즉 록 광들한테서 ( 가수) 가 대마초를 한다 혹은 마약을 한다 등의 이야기이죠  물론 나쁜점을 꼬집어서 록을 나쁘다고 하는 것은 이해 하지만 .. 그래도  어색 하군요

자 이제 개신교에서 가톨릭을 헐뜯는 것중 몇가지를 보면 그옛날 개신교가 있기도 전에 가톨릭역사속에 위험에 처한 일들을  그들은 이야기 하면서 카톨릭을 공격 합니다
전에  S 교회에서는 가톨릭이 바빌론 교 와 섞였다는 등 어설픈 이야기를 하면서 이단이란는 등  마귀의교 라는등 의 이야기를 한적이 있죠 .   난 궁금 합니다 기독교가 이런 어려움을 겪을때 개신교에서는 왜 아무런 일도 하지 않다가 이제사  중얼 거리나 ???
답은 간단 하죠  그들은 존재하지도 있지도 않았던 시대를 이야기 하고 있는것이죠 .  
오히려 그들의 역사를 본다면 가톨릭에 반기를 들고 나온 후  그들에게는 논쟁 거리가 되지도 않는 다는 점이죠  
개신교는 자신들의 교인확보를 위해서는 성서를 남용 하기를 잘하는 것을 볼수 있죠 

예를 들어 어느 목사가 술을 마시지 못합니다
그런데 교인들이 술을 먹고 나면 취해서 추잡한일을 했다면 그목사는 추잡한일이 악의 모습이죠 .

그러다보니 술은 악의 근원이다라고 생각 하는 것이죠 

담배도 몸에 나쁘죠  그러다보니 개신교에서는 담배를 피지말라고 성서에 쓰였다고 우기더군요 ㅋㅋㅋ

아무튼 견해 차이는 결국 성서로 돌려서 자기말이 맞다고 우기는 것이고 그를 믿는 사람은 그대로 되어 버리는 것이죠
개신교에서는 가톨릭을 무차별하게 공격 합니다  

난 물어 봅니다 어디서 부터 이런일이 시작 되엇는지 ... 개신교에서는 성서 를 들추이고 역사로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죠  그런데 그시대 관을 들여다 보면 영 아닌 해석인것을 보게 됩니다

조금더 심하게 본다면 개신교에서는 분란을 일으키는 것이죠  자신들의 종교가 월등 하다는 욕망에 사로 잡혀 다른 종교를 범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들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은  분란, 분쟁 등 이러한 씨았을 낳고 있죠

그렇다고 해서 개신교가 전부 그런것은  아니죠  

진정한 목사는 주위에 가난한 사람을 돌보는 사람도 있으닌까요
자신이 믿는 신앙의 주인이 원하는 일을 하닌까요

마치 글이 개신교를 탓하는 것 같이 느껴지네요  .  

그러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제대로 역사를 모르고 진정한 신앙의 모습을 모르는 자들이 뿌린 씨앗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만든 한 사람   그리고 그것을 전하는 또한사람 ..... 그것을 믿고  다른사람에게 상처 주는  한사람 ................... 

가톨릭 과 개신교의 차이는 이런 모습에서 볼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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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겨닝 (2012/01/0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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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첫구에 카톨릭과 개신교의 갈등은 개신교에서부터 만들어진다는 말이 좀 그렇네요.. 저도 물론 우리 가톨릭에 대하여 잘 모르고 이야기하는 개신교인들이 좋지 않기는 하지만, 이렇게 하면 하느님은 더 슬퍼하실것같아요.
 
바보 바오로 (2012/10/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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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구를 수정합니다 )
목사들이 진정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찾고 정통성의 카톨릭을 이해한다면 성모마리아 그리고 교황님에 대한 감언 이설은 안하겠지요 . 근데 현제 많은 개신교에서는 성모님 이나 교황님을 악마다 라는 둥의 설교로 인해 그것을 받아 들이는 사람들은 카톨릭에 불의를 품게 되는 것이죠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처럼 .. 그들이뿌린씨앗은 가시나무 처럼 주위의 종교에 상처를 주는 것이 원인입니다 ( 마니파들의 모습처럼 )
만일 개신교에서 참 하느님을 알고 참사랑을 가르쳤다면 지금 아마 서로 돕고 서로 아끼며 하느님을 찬미 했을 겁니다
 
밀림의왕자레오 (2013/01/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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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 가톨릭 ^^
↪️ ^^ 죄성 합니다 .. 이제 보아서 수정 했습니다 ^^ (바보 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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