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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구유는 어린이와 어른 할것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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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묘사하는 그림들은 이미 카타콤바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석관에서 찾아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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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유와 성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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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 성가는 가톨릭성가 91번 "구세주 빨리 오사"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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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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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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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 성부와 보이지 않는 천주의 형상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리시는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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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제와 함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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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 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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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저물어 선들바람이 불 때 야훼 하느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는 야훼 하느님 눈에 뜨이지 않게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 야훼 하느님께서 아담을 부르셨다. "너 어디 있느냐?" 아담이 대답하였다. "당신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듣고 알몸을 드러내기가 두려워 숨었습니다." "네가 알몸이라고 누가 일러 주더냐? 내가 따 먹지 말라고 일러 둔 나무 열매를 네가 따 먹었구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자 아담은 핑계를 대었다. "당신께서 저에게 짝지어 주신 여자가 그 나무에서 열매를 따 주기에 먹었을 따름입니다." 야훼 하느님께서 여자에게 물으셨다. "어쩌다가 이런 일을 했느냐?" 여자도 핑계를 대었다. "뱀에게 속아서 따 먹었습니다." 야훼 하느님께서 뱀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런 일을 저질렀으니 온갖 집짐승과 들짐승 가운데서 너는 저주를 받아, 죽기까지 배로 기어 다니며 흙을 먹어야 하리라. 나는 너를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리라. 네 후손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라. 너는 그 발꿈치를 물려고 하다가 도리어 여자의 후손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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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 99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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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4,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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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상속자는 모든 재산의 주인이지만 그가 어릴 때는 종이나 조금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 아버지가 정해 둔 때가 올 때까지 보호자와 관리자의 지시를 받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는 자연숭배에 얽매여 종노릇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때가 찼을 때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보내시어 여자의 몸에서 나게 하시고 율법의 지배를 받게 하시어 율법의 지배를 받고 사는 사람을 구원해 내시고 또 우리에게 당신의 자녀가 되는 자격을 얻게 하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의 마음 속에 당신의 아들의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 라고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제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 주신 상속자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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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 101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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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 2, 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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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근방 들에는 목자들이 밤을 새워가며 양떼를 지키고 있었다. 그런데 주님의 영광의 빛이 그들에게 두루 비치면서 주님의 천사가 나타났다. 목자들이 겁에 질려 떠는 것을 보고 천사는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너희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러 왔다. 모든 백성들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이다. 오늘 밤 너희의 구세주께서 다윗의 고을에 나셨다. 그분은 바로 주님이신 그리스도이시다. 너희는 한 갓난 아이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것을 보게 될 터인데 그것이 바로 그분을 알아 보는 표이다" 하고 말하였다. 이 때에 갑자기 수많은 하늘의 군대가 나타나 그 천사와 함께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가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천사들이 목자들을 떠나 하늘로 돌아 간 뒤에 목자들은 서로 "어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신 그 사실을 보자" 하면서 곧 달려 가 보았더니 마리아와 요셉이 있었고 과연 그 아기는 구유에 누워 있었다. 아기를 본 목자들이 사람들에게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이야기하였더니 목자들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그 일을 신기하게 생각하였다.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 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목자들은 자기들이 듣고 보고 한 것이 천사들에게 들은 바와 같았기 때문에 하느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돌아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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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 102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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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여, 찬미 받으소서. 주는 당신의 성자를 세상에 보내시어, 동정의 손상 없이 마리아 몸에서 인성을 취하시고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고 죄 외에 모든 점에 있어서 우리와 같아짐으로써 우리의 맏형이 되게 하셨나이다. 그리스도안에서 성덕의 최고 모범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으니, 교회는 어린 그리스도를 경배하며 요람의 허약한 어린이 안에서 전능하신 천주를 알아 흠숭 하오며, 그의 얼굴을 바라볼 때에 당신의 사랑스러운 얼굴을 뵈오며 그의 입에서 생명의 말씀을 들을 때에 당신의 지혜를 가득히 받나이다. 그러므로 주여 간절히 비오니,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경배하는 신자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스스로 현세의 인간상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언젠가는 천상의 인간상을 갖출 수 있게 하소서. 성부여, 당신의 성자를 신자들에게 당신께로 나아가는 길이 되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비추는 진리가 되게 하시며 살고 자라는 생명이 되게 하소서. 또한 인생 여정의 어둠을 몰아내는 빛이 되게 하시고, 지쳤을 때에 앉아 쉴 수 있는 바위가 되게 하시며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는 문이 되게 하소서. 주님은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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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례사제와 복사들이 먼저 경배하고 이어서 모든 신자들이 구유 경배 예절을 한다. (경배 예절이 끝날 때까지 성가를 부른다. 특별헌금도 이때 봉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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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절이 다 끝나면 사제와 복사들이 중앙 통로로 입당하면서 미사가 시작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