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림 참회예절 예식서 - 무악재성당

글쓴이 :  나눔지기†님이 2018-12-04 19:45:02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53)
첨부파일1 :   대림판공참회예절.hwp (1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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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참회예절

(참회예절 .미사 없는 영성체 및 십자가 경배)

 

 

준비: 7명 고해 신부님 오심

(고해실 준비/ 제대위(오른쪽뒷편)1명. 제대 앞 오르간 있는곳()1명. 고해실1명.

유아방1명. 제의방1명. 성가대 쪽 계단1명. 엠프방1명. 성체분배자2명. 수녀님. 신부님)

 

성당내부 초 준비, 전례 20분 전에 가사 있는 ‘주님의 날’ 틀기(여러곡의 떼제 곡 틀기)는

제대 위 십자가 경배 셋팅 , 4개의 카펫트 깔고 십자가 얹음. 감실키, 성작수건, 성체보2. 물, 십자가 경배준비(교사 청년이 먼저 시범을 보임) 빔, 노트북(공동보속), cd플레에어. 마이크 점검. 딸랑이 종. 어깨보.방석

 

1. 시작 전 (빔준비)

참회예절 순서 및, 십자가 경배 순서 및 방법설명(PPT) : 신부님께서 하심

 

1. 입당성가 - 성체현시 하심

(제대 앞에서 무릎을 꿇고):마이크. 예식서. 전등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는 성탄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삶을 되돌아보고 하느님 아버지께 용서를 청하고자 이 자리에 왔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잘못을 하기도 하고 죄를 짓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지은 잘못으로 후회하거나 가슴 아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자신의 삶을 멈추고 다시 주님을 바라보며 우리가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해 합당한 준비를 하면서 살아왔는지, 주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사랑의 계명대로 살아왔는지 살펴봅시다. 그리고 미흡한 점이 있다면 이 시간을 통해 찾아보고 하느님 앞에 고백할 마음의 준비를 갖추도록 합시다.(잠시 침묵)

 

 

2. 본기도

인류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하느님.

평생 동정녀의 태중에서 말씀이 사람이 되게 하셨으니

저희 기도를 인자로이 들으시어,

인성을 받아들이신 외아드님을 통하여 저희도 그 신성에 참여하게 하소서.

성자께서는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천주로써 영원히 살아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

(*오른쪽 오르간 있는 쪽으로 이동)

 

3. 양심성찰

이제 조용한 가운데 우리의 모든 탓 허물을 살펴보고 진정으로 하느님 앞에 참회하고 용서를 청해야 하겠습니다. 하느님 아버지께 참회와 속죄의 정신을 일으켜 주시길 청하며 침묵 중에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1계명-3계명.>

1. 신자로써 아침 저녁기도에 충실히 하였습니까?

2.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굳게 믿지 못하고 의심하고 실망한

적이 여러 번 있지는 않았습니까?

3. 다른 사람들 앞에서 신앙을 용감히 증거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감추거나 미신적인 행동을 한 적은 없습니까?

4. 하느님께 대한 일은 뒷전으로 미루고 현세 일에만 전념하지는 않았습니까?

5.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 읽기를 게을리 하지는 않았습니까?

6. 복음과 친교를 나누는 기초 신앙공동체 모임인 말씀터에 나가고 있습니까?

7.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고 지키지 못할 거짓 맹세를 한 적은 없습니까?

8. 신앙생활을 현세적인 어떤 이익과 결부시키지는 않았습니까?

9. 남에게 보이기 위해 신앙생활을 하지는 않았습니까?

10. 하느님께 드리는 미사참례를 소홀히 하지는 않았습니까?

11. 본당 공동체 사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의지가 있었습니까?

 

<4계명-10계명>

1. 부모와 혹은 자녀를 미워했거나 업신여기지는 않았습니까?

2. 말과 행동에 있어 자녀에게 올바른 표양을 보였습니까?

3. 신앙적 차원에서 자녀를 돌보며 주일미사와 주일학교에 보냈습니까?

4. 가장 사랑해야 할 가족들에게 갚은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을 하지는 않았습니까?

5. 교회공동체 안에서 서로 격려와 칭찬을 하기보다 불평불만 하기를 즐기지는 않았습 니까?

6. 이유 없이 참지 못하고 분노하고, 미워한 적은 없습니까?

7. 우리의 이기심으로 살아있는 자연을 파괴하고 오염시키지는 않았습니까?

8. 아내와 남편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지는 않았습니까?

 

9. 남에게는 인색하면서 자신은 낭비하며 지내지는 않았습니까?

10. 내 주변에 굶주리고 헐벗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돌보지 않고 차별대우 하지는 않았 습니까?

11. 선입감을 가지고 외국인 노동자나 가난한 자들을 차별대우 하지는 않았습니까?

12.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교회를 위해 신자의 의무인 교무금이나 헌금에 소홀 히 하지는 않았습니까?

13. 불의하게 남의 잘못을 드러내고 평하고 험담을 하고 소문을 퍼뜨리지는 않았습니 까?

 

 

 

 

* 아기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시는 주님! 저희는 아직도 어린이가 되지못하고 복잡 한 생각과 체면의 무게로 주님 앞에 서 있습니다. 주님 욕심의 어둠을 몰아내시고, 당신의 빛 안에서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하도록 해 주십시오.

 

(복사가 어깨보를 신부님께 드린다. 다른 복사는 종을 칠 준비를 한다.)

 

<모두 일어서십시오.> 제대 위에서 분향 없이 성체 강복 주심

 

6.영성체

◯ 하느님의 자녀되어 구세주의 본부대로 삼가 아뢰오니: 주님의 기도

◯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이시니 이 성찬에 초대받은 이는 복되도 다.

●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 미사 없는 영성체가 끝났으니, 침묵 중에 판공성사를 보시고,

성사를 보신 분은 순서대로 십자가 경배를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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