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잘 주무셨습니까?
사순시기를 맞아 오늘은 이런 묵상을 해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 이야기를 자주 하다 보면 본의 아니게 그에 대해 비판하고 판단하게 됩니다.
하지만, 정작 전후 사정을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군중심리에 휩싸여 말입니다.
또한, 상대방이 저지른 잘못을 자신도 범하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주관적으로 판단하고 비판하면서도,
막상 자신이 비판받을 때는 객관적인 잣대를 요구하지는 않는지 반성합니다.
기도 : 주님 인관 관계에서 언제나 주님께서 주신 ‘황금율’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축복의 마음을 듬뿍담아.^^
주경호 세바스찬 수사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