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가 살고 있는?

글쓴이 :  kbs 수사님이 2021-05-11 10:25:44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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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사랑넷을 사랑하시는 형제님들과 자매님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서울수도원에 작은 텃밭이 4군데나 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각종 야채(상추,치커리,가지,깻잎)를 심었습니다.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에 저는 수도원 바로 앞에 있는 개화산으로 혼자 야외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잡곡밥에 2년 묵은 집된장, 상추와 치커리만을 가지고요.

후식은 참크래커와 따뜻한 물.

산을 오른지 30분 후에 햇빛 좋은곳에 신문지를 깔고 그 위에 싸온 도시락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 밥맛이 아주 꿀맛이었습니다.

날이 너무 좋아 많은 사람들이 가족들과 또는 지인들과 산행을 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식사후 개화산 둘레길을 1시간 걸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주말을 이용해 야외 소풍을 떠나렵니다.

이번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집근처 산이나 들로 야외소풍을 떠나면 어떨까 싶네요?

 

사랑을 듬뿍담아.
주경호 세바스찬 수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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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 (2021/05/12 10: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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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엔 야외에서 쌈밥 먹어야겠습니다.

화창한 5월 성모님의 달은 햇살이 정말 따사롭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야외에서 돗자리 깔고 집에서 가져온 밥과 반찬을 드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모두들 한번 실천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kbs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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