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혹시 지옥과 천국을?

글쓴이 :  kbs 수사님이 2021-04-08 08:58:57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59)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마리아 사랑넷을 사랑하시는 형제님들과 자매님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잘 주무셨습니까?

 

혹시 지옥과 천국을 경험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저는 오늘 새벽에 지옥과 천국을 왔다갔다했답니다.

사실 어제 공동체 수사님들과 9시 뉴스를 본뒤 제 방으로 들어와

조금 배고픔을 느껴 미니초코파이 5개에 물을 마시고 잠을 청했는데

새벽 2시 30분에 복통에 시달려 화장실에서 조금 설사를 하고

얼굴이 창백해지면서 힘도 없고 당도 떨어져 곧 쓰러질것만 같더라구요.

마치 제 방 책상위에 사탕이 있어 그것을 먹고 방에 조금 누워있다 30분정도 지나니 다시 회복했어요.^^

자고 일어나니 다시 회복하여 아침기도와 미사에 참석하여 부활하신 예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답니다.

모두들 건강 잘 돌보세요.^^

 

사랑의 마음을 듬뿍담아.
주경호 세바스찬 수사 올림.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마리아사랑넷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1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