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누구나 살면서?

글쓴이 :  kbs 수사님이 2021-04-06 10:16:2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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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사랑넷을 사랑하시는 형제님들과 자매님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잘 주무셨습니까?

 

누구나 살면서 크고 작은 억울함을 겪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축복'도 체험합니다.

억울함은 때때로 견딜 수 없는 아픔을 동반하지만,

축복은 그것을 상쇄하는 삶의 희열을 안겨줍니다.

그러므로 억울함을 받아들이고 넘어서면 반드시 축복을 만납니다.

아니, '축복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부활의 체험인 것입니다.

우리 삶에 부활은 한 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억울함을 당할 때마다 부활은 찾아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분하고 원통한' 생각때문에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부활의 체험은 커녕 평소의 기도마저 소홀히 합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억울함을 겪을 때 '부활의 은총'이 곁에서 보고 있음을 기억하는 기쁜 하루 보내시게요.^^

 

사랑의 마음을 듬뿍담아.

주경호 세바스찬 수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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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를 위하여 (2021/04/06 13: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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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지혜가 담겨있는 글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언에서 지혜는 숨겨진 보물이란 말도 있지만 지혜는 찾기 쉽게 우리 가까이에 있다고 한 말씀(정확한 구절은 생각이 않 납니다.)이 생각나게 했습니다. 
은총의 부활 8부 축제 기쁘게 보내시게요.^^
(kbs 수사)
  
  저오늘축일모바일에서 올림 (2021/04/06 20: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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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님 부활축하드려요~
장상기 예로니모 형제님!

부활의 은총이 곁에 있음을 알고나니 삶이 소중해 졌지요.^^ (kbs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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