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의 십자가?

글쓴이 :  kbs 수사님이 2021-02-23 13:22:20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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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사랑넷을 사랑하시는 형제님들과 자매님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우리 신앙인에게는 짊어져야 할 십자가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그 십자가가 큰 것일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십자가가 작은 것일수도 있습니다.

십자가가 크고 무겁든 작고 가볍든 우리는 각자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뒤를 따라나서야 합니다.

그  십자가를 지어야 할 시기도 제각각 다르겠지요. 

우리는 어떤 시련이 닥칠지라도 그 십자가를 내려놓아서는 안됩니다.

이 세상 끝나는날까지 짊어지고 가야 합니다.
 

하느님 사랑안에 기쁨이.
주경호 세바스찬 수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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