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리 속담 중에??

글쓴이 :  kbs 수사님이 2021-05-12 13:48:41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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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사랑넷을 사랑하시는 형제님들과 자매님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속담 중에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죠?

작년 1월에 재래시장에서 신발을(운동화) 샀는데 신은지 1년만에 밑창이 떨어져 나가 버렸네요. ㅠㅠㅠ.

싸다고 산 물건이었는데... 그렇지만 비싼 건, 좋은 건 내게는 그림의 떡입니다.

따지고 보면 지금 내 배를 채워주는 건 비지떡이랍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를 행복하게 하는 건 그림의 떡보다는 비지떡인 셈입니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절대 하찮지 않다는 것을,

고마운 것들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렵니다.

알고 보면 하찮은 것은 없습니다.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들은 모두 귀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만큼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게요.^^

 

사랑을 마음을 듬뿍담아.
주경호 세바스찬 수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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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안나 (2021/05/15 06: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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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항상   수사님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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