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의 어머니

hilee 2026/04/26 (방문 : 88)
1.오늘 쓰는 이글이 조금에 아주 조금이라도 사실과 그 틀에서 벗어 나지않기를 빌며. 돌아 가신 할머니의 이야기중 양반이었던 고조(?)할아버지 악행 두가지를 멈저 화두로 삼고자 합니다. 어느 심심한 늦 저녁 하인(나이야 당신 아버지같았을 늙은 이)방을 획 열고 들어가 어른(스므대였 살로 생각) 앞에서 버릇없이 담배를 피웠다고 신체를 홰손하는 벌을 가했다는것과 말타고 놀았다 하나 말 갈기가 찢어졌다는 두 가지에서 왕국의 관리와 관습을 더듬을 수가 있읍니다. 하인을 대할때 여인도 그다지 다르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만 그러냐고요 아닐껍니다. 이런 저런 피해를 입은 이들의 삶을 산 이들을 가난한 이라 부르는 우리는 어느쪽에든 속합니다. 2.게으른 나는 현재 매일 미사에 인쇄된 성서를 복음 말씀만 영어로 10번 읽고 남어지는 5번 읽는중(대략 두시간 걸림)입니다.읽다 보면 내가 어머니께 엄마로 불러보거나 반가워 해본 일이 내 기억에 없다는 사실이 성모마리아에 이르면 무언지 모르게 나를 양반의 후손으로 돌아 가게 만듭니다.예수님 잉태 예고때 찾은 천사는 이후 부활하시기 전에 무덤에서 두번째 예고를 성서애서 맞남니다. 나는 이후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나다. 광야에서 나온 예수님은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전쟁과 병에 내몰린 가난한 이들을 하느님 백성으로 데려 가기 위해 이땅에 사람의 삶 그 여정을펄치었읍니다.
1. 모든 이의 어머니2 [1] 📱 hilee (95)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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