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시고픈 좋은 신앙 글들 이곳에.......^^*

3932.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지팡이 (497) 2020/12/11
3931.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대림 제2주간 금요일)『지혜가 이룬 일』 [1] 김 필립보 네리 (499) 2020/12/10
3930.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지팡이 (511) 2020/12/10
3929.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대림 제2주간 목요일)『요한이 바로 엘리야다』 [1] 김 필립보 네리 (570) 2020/12/09
3928.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지팡이 (568) 2020/12/09
3927.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대림 제2주간 수요일)『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1] 김 필립보 네리 (496) 2020/12/08
3926.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지팡이 (528) 2020/12/08
3925.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성모님의 원죄 없이 잉태되심』 김 필립보 네리 (530) 2020/12/07
3924.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지팡이 (521) 2020/12/07
3923.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1] 김 필립보 네리 (593) 2020/12/06
3922.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지팡이 (573) 2020/12/06
3921.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1] 지팡이 (565) 2020/12/05
3920.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대림 제2주일)『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1] 김 필립보 네리 (558) 2020/12/05
3919.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대림 제1주간 토요일)『목자 없는 양들처럼』 김 필립보 네리 (576) 2020/12/04
3918.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지팡이 (598)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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