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바치는 나의 기도 ......!!!

869. 

서가밀라 할머니의 영혼을 위하여................. [1] 바르바라 (115) 2008/01/30

868. 

친구이신 하느님, 본당주일학교 교사가 되게해주세요 나이는 많지만 [2] 맘마공장 (111) 2008/01/30

867. 

주님 [1] 둘리 (106) 2008/01/27

866. 

많이 부족한 제가 이웃을 제몸같이 사랑할수 있었으면.... [1] 바르바라 (119) 2008/01/23

864. 

동계 꾸르실료에 참석한 노엘라자매님과 유스티나자매님을 위하여................ 바르바라 (112) 2008/01/20

863. 

교리신학원 피정에 참석한 남편을 위해............. 바르바라 (94) 2008/01/19

862. 

장애인 최동수 미카엘형제님을 위해서............. 바르바라 (164) 2008/01/19

861. 

시어머님의 아픈 상처가 하루빨리 치유되길 빌며........ [1] 바르바라 (113) 2008/01/16

860. 

뇌경석으로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미카엘형제님을 위해서.......... 바르바라 (176) 2008/01/16

859. 

뒤통수를 맞은 느낌 스테파니 (107) 2008/01/15

858. 

주님 제 곁에는 제가 의지할 사람이 없어요. [2] 아녜스 (160) 2008/01/15

857. 

어제 허리수술을 받으신 실비아 자매의 시아버님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바르바라 (102) 2008/01/11

856. 

주님 마음에 들게 하소서 제주milk (90) 2008/01/08

855. 

남의 시선을 너무 두려워하는 제 자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1] 예현사랑 (301) 2008/01/08

854. 

오늘 세상을 떠난 김장희 베드로 영혼 하느님의_편재.bmp 작은날개 (164) 2008/01/07

853. 

수술을 받는 동료를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 (119) 2008/01/07

852. 

남편의 생일을 맞이하여...........~~! 바르바라 (362) 2008/01/07

851. 

오 안나가 시험을 잘볼수 있도록 함께하시길.....~~ [1] 바르바라 (110) 2008/01/07

850. 

주님! 말기암 신부전증[투석환자] 암부르시오 할아버지를 위해서........... 바르바라 (209) 2008/01/07

849. 

골롬바 할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바르바라 (102) 20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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