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바치는 나의 기도 ......!!!

953. 

힘들어 하는 친구를 위해.... 천국에서 별처럼 (131) 2008/10/08

952. 

제가 살아갈수 있는 희망의 시간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사과나무향기 (128) 2008/10/06

951. 

힘들어하고 있는 친구를 위해 빵미 (126) 2008/10/06

950. 

이 어러움을 극복하게 하소서.. [4] 엘리아 (117) 2008/10/06

949. 

힘들어하는 사람을 위해.. 다니엘 (102) 2008/10/06

948. 

사위 여서방을 위하여... 천국에서 별처럼 (107) 2008/10/05

947. 

피정중인 남편을 위해..... 천국에서 별처럼 (95) 2008/10/05

946. 

하느님의 어린양 sophia (111) 2008/10/02

945. 

신앙생활 아장아장 걸음마 떼면서.. [1] 유젬마 (112) 2008/09/30

944. 

우리 다옴이를 지켜주소서 !! [1] 다옴 (120) 2008/09/26

943. 

친정 어머님을 위해..... 천국에서 별처럼 (125) 2008/09/23

942. 

어르신들의 굳은 의지 [2] 서현수 바오로 (120) 2008/09/20

941. 

디모데오 형제님을 위하여.... 천국에서 별처럼 (133) 2008/09/18

940. 

저을 더 낮은데로 살게하소서, 로즈마리 (103) 2008/09/16

939. 

더 사랑하게 해주세요. [1] 파비올라 (121) 2008/09/15

938. 

떠나시는 주임 신부님을 위하여.... [1] 천국에서 별처럼 (486) 2008/09/10

937. 

금초하는 날..... 천국에서 별처럼 (137) 2008/09/07

936.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소울모 (100) 2008/08/29

935. 

어느 목사의 망언에 대해 주님께 사죄드립니다.... [2] 동정생활자 (125) 2008/08/27

934. 

남편 여스테파노를 위해 기드도릅니다. [2] 강아녜스 (99) 20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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