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내 것이라.[이사야 43-1]

240. 

이 아이들이 전교회장, 공소회장이 되게 해 주세요. 20181126_072153.jpg 초야 (81) 2018/12/03

239. 

화합은 함께 하는데도 이루어 지는 것. 46501516_2247351508874651_92009612196267.jpg46774704_2247352175541251_18678183299897.jpg46519085_2247352375541231_57322684336350.jpg 초야 (126) 2018/11/27

238. 

소(牛)에서 삶을 배우며 [2] 2479804_e72a352b.jpg 초야 (141) 2018/11/22

237. 

어찌 어머니를 이렇게 꼭 닮았는지...ㅉㅉ [3] KakaoTalk_20181117_095519186.jpg 초야 (175) 2018/11/17

236. 

지금 이자리에..내일은 없다. [3] 초야 (139) 2018/11/16

235. 

하느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초야 (104) 2018/11/15

234. 

모두 휴일이라 미사에 참석하자고 한 아이들 [4] 20181108_082359.jpg20181108_082350.jpg20181108_073500.jpg 초야 (173) 2018/11/08

233. 

위령성월이라 더 쉽네. 초야 (124) 2018/11/07

232. 

주님은 날 어떤 시간에 초대를 하실까? [1] 초야 (149) 2018/11/05

231. 

주님, 당신은 진실하신 하느님이십니다. 초야 (108) 2018/10/31

230. 

선교사들만 하던 미사에.. 20181026_073518[1].jpg 초야 (91) 2018/10/30

229. 

義에 대한 상념 KakaoTalk_20181026_164631718.jpgKakaoTalk_20181026_173712366.jpg 초야 (75) 2018/10/30

228. 

사람 인(人)자에 대하여. 초야 (89) 2018/10/23

227. 

로사 축일에 로사성녀가 쓴 글을 읽으면서 초야 (210) 2018/08/23

226. 

이렇게 묵상하는 것도 재미있네요..오늘은 선행(善行) 초야 (159) 2018/08/13

225. 

내게 전혀 없는 열매..온유 [3] 초야 (148) 2018/08/13

224.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축일 [2]모바일에서 올림 가톨릭_성가_-_다볼_산의_예수_(Korean_Catholic_Hymns.mp3 초야 (162) 2018/08/06

223. 

희망과 꿈을 꾸게 한 것만으로도 감사하자... [1] [3] 나의_20년.mp3 초야 (230) 2018/08/03

222. 

하느님나라의 티켓은 세례, ㅋㅋ [2] 38241950_1922043681196465_45494975376811.jpg38217162_1915508418512617_85405417379515.jpg 초야 (418) 2018/08/01

221. 

시간을 보내는데는 손재주가 최고인듯... [2] KakaoTalk_20180613_151713281.jpgKakaoTalk_20180612_151348550.jpgKakaoTalk_20180605_153511784.jpg 초야 (328)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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