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개인코너 입니다

121. 

섬기려고 왔다. 기가 막힙니다. Veda (100) 2019/04/19

120. 

땅바닥에 무엇인가를 쓰고 계셨다. Veda (82) 2019/04/09

119. 

무엇을 원하는가? [1] Veda (144) 2019/03/20

118. 

하느님 자녀로 산다는 것! [1] Veda (336) 2019/02/08

117. 

악마가 쓰는 교묘한 방법! [5] Veda (687) 2019/01/11

116. 

어느 신부님의 체험 [1] Veda (482) 2018/12/21

115. 

복음을 전하라!!!!! [1] Veda (92) 2018/12/18

114. 

'실행' 행동으로 옮기는 것! [1] Veda (145) 2018/12/11

113. 

모든 것은 주님에게서 Veda (166) 2018/11/27

112. 

남북의 평화를 이루어줄 수 있는 것? Veda (94) 2018/11/22

111. 

예수님을 따라서....... Veda (165) 2018/11/02

110. 

젊은이들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이 개발되기를 기도합니다. Veda (207) 2018/10/10

109. 

정답은 나와 있는데... Veda (136) 2018/09/28

108. 

사랑의 완성은 선교로 나타난다.-차동엽신부님- [2] Veda (294) 2018/08/09

107. 

워마드의 사건을 보면서..... Veda (318) 2018/07/19

106. 

하버드대의 연구결과 Veda (277) 2018/07/04

105. 

'사랑'이란 두 글자를 안다면! Veda (297) 2018/06/06

104. 

신앙인의 의무 Veda (307) 2018/05/15

103. 

사색 Veda (192) 2018/05/07

102. 

놀라울 뿐입니다.그리고 감사할 뿐입니다. Veda (292)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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