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헌모 프란치스코님의 개인코너 입니다

516. 

주 너희 하느님만 경외해야 한다. 그러면 주님이 너희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 줄 것이다.”(2열왕 17,39) 하늘의 시민 (240) 2020/02/08

515. 

오늘 당신 종이 당신 앞에서 드리는 이 부르짖음과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1열왕 8,28) 하늘의 시민 (264) 2020/01/28

514. 

예수님을 보려면 *^^* 박영봉신부님의 연중제2주일 복음 묵상글 입니다.(846번) 하늘의 시민 (263) 2020/01/20

513. 

세례가 완성되기 위해서 *^^* 박영봉신부님의 주님세례축일 주일묵상글입니다. 하늘의 시민 (284) 2020/01/14

512. 

행복을 볼 수 있는 신앙의 눈 *^^* 박영봉신부님의 주님공현대축일 복음묵상글입니다.(844번) [1] 하늘의 시민 (300) 2020/01/05

511. 

사랑의 가정 *^^* 박영봉신부님의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가정 성화 주간) 주일복음묵상글입니다.(843번) 하늘의 시민 (342) 2019/12/31

510. 

그러니 당신 종에게 듣는 마음을 주시어 당신 백성을 통치하고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1열왕 3,9) 하늘의 시민 (215) 2019/12/28

509. 

임마누엘이심을 믿자! *^^* 박영봉신부님의 대림제4주일 복음묵상글 입니다.(842번) [1] 하늘의 시민 (262) 2019/12/23

508. 

기쁨의 성사 ^^* 박영봉신부님의 대림제3주일(자선주일) 복음묵상글 입니다.(841번) [1] 하늘의 시민 (313) 2019/12/16

507. 

“온갖 고난에서 나의 목숨을 건져주신, 살아계신 주님을 두고 맹세한다.(2사무 4,9) 하늘의 시민 (245) 2019/12/10

506. 

열흘쯤 지나서 주님께서 나발을 치시니, 그가 죽었다.(1사무 25,38) 하늘의 시민 (227) 2019/11/29

505. 

출처 : 마흔에 시작하는 은퇴공부 - 백만기 지음 하늘의 시민 (202) 2019/11/25

504. 

주님께서는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겉모습이나 키 큰것만 보아서는 안 된다.(1사무16,7) 하늘의 시민 (237) 2019/11/19

503. 

나 또한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거나 하여 주님께 죄를 짓지는 않을 것이오.(1사무12,23) 하늘의 시민 (142) 2019/11/19

502. 

사람이 사람에게 죄를 지으면 하느님께서 중재하여 주시지만 , 사람이 주님께 죄를 지으면 누가 그를 위해 빌어 주겠느냐? (1사무 2, 26) 하늘의 시민 (236) 2019/11/14

501. 

청주 옥산도서관 하늘의 시민 (196) 2019/11/14

500. 

“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너는 죽지 않는다.”하고 말씀하셨다. (판관 6, 23) 하늘의 시민 (308) 2019/11/07

499. 

시민 국어문화학교 수료식 하늘의 시민 (207) 2019/11/06

498. 

너희는 너희가 이집트에서 종이었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거기에서 구해 내신 것을 기억해야 한다. (신명 24, 18) 하늘의 시민 (282) 2019/10/26

497.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상속 재산으로 주시는 땅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신명 21, 23) 하늘의 시민 (187)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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