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헌모 프란치스코님의 개인코너 입니다

508. 

기쁨의 성사 ^^* 박영봉신부님의 대림제3주일(자선주일) 복음묵상글 입니다.(841번) [1] 하늘의 시민 (263) 2019/12/16

507. 

“온갖 고난에서 나의 목숨을 건져주신, 살아계신 주님을 두고 맹세한다.(2사무 4,9) 하늘의 시민 (203) 2019/12/10

506. 

열흘쯤 지나서 주님께서 나발을 치시니, 그가 죽었다.(1사무 25,38) 하늘의 시민 (188) 2019/11/29

505. 

출처 : 마흔에 시작하는 은퇴공부 - 백만기 지음 하늘의 시민 (167) 2019/11/25

504. 

주님께서는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겉모습이나 키 큰것만 보아서는 안 된다.(1사무16,7) 하늘의 시민 (185) 2019/11/19

503. 

나 또한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거나 하여 주님께 죄를 짓지는 않을 것이오.(1사무12,23) 하늘의 시민 (106) 2019/11/19

502. 

사람이 사람에게 죄를 지으면 하느님께서 중재하여 주시지만 , 사람이 주님께 죄를 지으면 누가 그를 위해 빌어 주겠느냐? (1사무 2, 26) 하늘의 시민 (182) 2019/11/14

501. 

청주 옥산도서관 하늘의 시민 (135) 2019/11/14

500. 

“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너는 죽지 않는다.”하고 말씀하셨다. (판관 6, 23) 하늘의 시민 (254) 2019/11/07

499. 

시민 국어문화학교 수료식 하늘의 시민 (144) 2019/11/06

498. 

너희는 너희가 이집트에서 종이었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거기에서 구해 내신 것을 기억해야 한다. (신명 24, 18) 하늘의 시민 (234) 2019/10/26

497.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상속 재산으로 주시는 땅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신명 21, 23) 하늘의 시민 (140) 2019/10/25

496. 

‘나’를 위한 책읽기와 글쓰기. 하늘의 시민 (271) 2019/10/11

495. 

성우에게 배우는 화술 레시피 하늘의 시민 (260) 2019/09/25

494. 

솔뫼 성지를 다녀오다 하늘의 시민 (470) 2019/09/11

493. 

옥산도서관 하늘의 시민 (210) 2019/09/01

492. 

신앙생활을 돌아보며 하늘의 시민 (414) 2019/08/24

491. 

2019년 8월 일일청주피정 황현 율리오 신부님(수원교구성령봉사회지도)강의 하늘의 시민 (366) 2019/08/14

490. 

“일단 오늘 한 줄 써봅시다.”를 읽고 하늘의 시민 (373) 2019/07/20

489. 

‘나이 들어도 배워야 한다.’ 하늘의 시민 (412)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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