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헌모 프란치스코님의 개인코너 입니다

576.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하늘의 시민 (89) 2021/03/09

575.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하늘의 시민 (77) 2021/03/08

574. 

“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의 하느님이다. 하늘의 시민 (103) 2021/03/07

573.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도로 찾았다. 하늘의 시민 (99) 2021/03/06

572.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하늘의 시민 (92) 2021/03/04

571. 

어서 혀로 그를 치고, 하늘의 시민 (110) 2021/03/03

570.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하늘의 시민 (74) 2021/03/02

569. 

선조들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마소서. 하늘의 시민 (87) 2021/03/01

568. 

행복은 목적지로 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하늘의 시민 (52) 2021/03/01

567. 

그분의 옷은 이 세상 어떤 마전장이도 그토록 하얗게 할 수 없을 만큼 새하얗게 빛났다. 하늘의 시민 (99) 2021/02/28

566.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하늘의 시민 (78) 2021/02/27

565.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하늘의 시민 (86) 2021/02/25

564.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모습을 보셨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마음을 돌리시어 그들에게 내리겠다고 말씀하신 그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하늘의 시민 (94) 2021/02/24

563.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하늘의 시민 (92) 2021/02/23

562.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하늘의 시민 (100) 2021/02/22

561.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힘입어 하느님께 바른 양심을 청하는 일입니다. 하늘의 시민 (82) 2021/02/21

560.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하늘의 시민 (58) 2021/02/20

559. 

단식 하늘의 시민 (120) 2021/02/19

558. 

나는 오늘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우고, 생명과 죽음, 축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내놓았다. 너희와 너희 후손이 살려면 생명을 선택해야 한다. 하늘의 시민 (116) 2021/02/18

557.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하늘의 시민 (96)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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