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헌모 프란치스코님의 개인코너 입니다

596. 

그는 민족들에게 공정을 펴리라. 하늘의 시민 (70) 2021/03/29

595. 

또 갈대로 그분의 머리를 때리고 침을 뱉고서는, 무릎을 꿇고 엎드려 예수님께 절하였다. 하늘의 시민 (103) 2021/03/28

594. 

그분께서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지셨다. 하늘의 시민 (87) 2021/03/26

593.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늘의 시민 (73) 2021/03/25

592.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하늘의 시민 (99) 2021/03/24

591.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하늘의 시민 (96) 2021/03/23

590. 

다시는 죄짓지 마라. 하늘의 시민 (153) 2021/03/22

589. 

당신을 죽음에서 구하실 수 있는 분께 큰 소리로 부르짖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와 탄원을 올리셨고, 하늘의 시민 (99) 2021/03/21

588.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하늘의 시민 (136) 2021/03/20

587.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하늘의 시민 (104) 2021/03/19

586. 

“내가 이 백성을 보니, 참으로 목이 뻣뻣한 백성이다. 하늘의 시민 (86) 2021/03/18

585. 

여인이 제 젖먹이를 잊을 수 있느냐? 제 몸에서 난 아기를 가엾이 여기지 않을 수 있느냐? 하늘의 시민 (70) 2021/03/17

584. 

서른여덟 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다. 하늘의 시민 (89) 2021/03/16

583.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하늘의 시민 (77) 2021/03/15

582. 

두꺼비 집을 읽고…. / 수필 하늘의 시민 (56) 2021/03/15

581.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하늘의 시민 (72) 2021/03/14

580. 

이틀 뒤에 우리를 살려 주시고 사흘째 되는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어 하늘의 시민 (79) 2021/03/13

579.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하늘의 시민 (60) 2021/03/12

578.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하늘의 시민 (67) 2021/03/11

577.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불릴 것이다. 하늘의 시민 (75) 2021/03/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글:614개] [페이지:2/31] [블록:1/3] [다음15개]

이전 페이지 글쓰기  다음 페이지

 

마리아사랑넷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1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