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헌모 프란치스코님의 개인코너 입니다

588.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 하늘의 시민 (56) 2021/03/20

587.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하늘의 시민 (50) 2021/03/19

586. 

“내가 이 백성을 보니, 참으로 목이 뻣뻣한 백성이다. 하늘의 시민 (37) 2021/03/18

585. 

여인이 제 젖먹이를 잊을 수 있느냐? 제 몸에서 난 아기를 가엾이 여기지 않을 수 있느냐? 하늘의 시민 (35) 2021/03/17

584. 

서른여덟 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다. 하늘의 시민 (55) 2021/03/16

583.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하늘의 시민 (47) 2021/03/15

582. 

두꺼비 집을 읽고…. / 수필 하늘의 시민 (25) 2021/03/15

581.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하늘의 시민 (41) 2021/03/14

580. 

이틀 뒤에 우리를 살려 주시고 사흘째 되는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어 하늘의 시민 (38) 2021/03/13

579.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하늘의 시민 (42) 2021/03/12

578.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하늘의 시민 (41) 2021/03/11

577.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불릴 것이다. 하늘의 시민 (43) 2021/03/10

576.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하늘의 시민 (60) 2021/03/09

575.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하늘의 시민 (45) 2021/03/08

574. 

“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의 하느님이다. 하늘의 시민 (62) 2021/03/07

573.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도로 찾았다. 하늘의 시민 (52) 2021/03/06

572.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하늘의 시민 (51) 2021/03/04

571. 

어서 혀로 그를 치고, 하늘의 시민 (59) 2021/03/03

570.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하늘의 시민 (39) 2021/03/02

569. 

선조들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마소서. 하늘의 시민 (49)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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