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헌모 프란치스코님의 개인코너 입니다

608.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여러분의 말을 듣는 것이 하느님 앞에 옳은 일인지 여러분 스스로 판단하십시오. 하늘의 시민 (50) 2021/04/10

607. 

그분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습니다. 하늘의 시민 (15) 2021/04/09

606. 

“평화가 너희와 함께!” [1] 하늘의 시민 (31) 2021/04/08

605. 

“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 하늘의 시민 (28) 2021/04/07

604. 

“회개 하십시오. 그리고 저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여러분의 죄를 용서 받으십시오. 그러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것입니다. 하늘의 시민 (28) 2021/04/06

603.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하늘의 시민 (30) 2021/04/05

602.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십시오. 하늘의 시민 (22) 2021/04/04

601. 

“놀라지 마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을 찾고 있지만 그분께서는 되살아나셨다. 하늘의 시민 (18) 2021/04/03

600. 

우리의 평화를 위하여 그가 징벌을 받았고, 그의 상처로 우리를 나았다. 하늘의 시민 (20) 2021/04/02

599. 

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면,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하늘의 시민 (30) 2021/04/01

598. 

그러나 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 하늘의 시민 (21) 2021/03/31

597.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하늘의 시민 (31) 2021/03/30

596. 

그는 민족들에게 공정을 펴리라. 하늘의 시민 (27) 2021/03/29

595. 

또 갈대로 그분의 머리를 때리고 침을 뱉고서는, 무릎을 꿇고 엎드려 예수님께 절하였다. 하늘의 시민 (39) 2021/03/28

594. 

그분께서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악인들의 손에서 건지셨다. 하늘의 시민 (39) 2021/03/26

593.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늘의 시민 (30) 2021/03/25

592.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하늘의 시민 (32) 2021/03/24

591.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하늘의 시민 (41) 2021/03/23

590. 

다시는 죄짓지 마라. 하늘의 시민 (50) 2021/03/22

589. 

당신을 죽음에서 구하실 수 있는 분께 큰 소리로 부르짖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와 탄원을 올리셨고, 하늘의 시민 (43) 202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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