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근식 요아킴님의 개인코너 입니다

2635. 사순 제2주일/영광스러운 변모 [1] 원요아킴 (1,253) 2013/02/23
2634. 남은 인생 멋지게 원요아킴 (1,173) 2013/02/22
2633.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인생 원요아킴 (1,192) 2013/02/21
2632.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1] 원요아킴 (1,212) 2013/02/20
2631. 밑불이 되어주는 사람 [1] 원요아킴 (1,166) 2013/02/19
2630. 미숙한 사람 성숙한 사람 원요아킴 (1,216) 2013/02/18
2629. 여인은 꽃잎같지만 엄마는 무쇠같다 원요아킴 (1,179) 2013/02/17
2628. 사순 제1주일/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 [1] 원요아킴 (1,260) 2013/02/16
2627. 사랑으로 요리한 내일 [3] 원요아킴 (1,132) 2013/02/16
2626. 봄이 오는 소리 [1] 원요아킴 (1,129) 2013/02/15
2625. 고운 말을 하는 법을 배워라 [3] 원요아킴 (1,142) 2013/02/14
2624.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하소서 [1] 원요아킴 (1,139) 2013/02/13
2623.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 [2] 원요아킴 (1,233) 2013/02/12
2622. 내가 아는 행복의 열쇠 원요아킴 (1,166) 2013/02/11
2621. 연중 제5주일/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1] 원요아킴 (1,269) 201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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