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근식 요아킴님의 개인코너 입니다

3086. 연중 제21주일/ ‟그리스도 안에서의 결심은 후회가 없습니다.” /이 기양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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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들. (602) 2018/08/25
3085. 연중 제20주일-서로 밥이 되어 주십시오-안병철 신부 [1] 산내들. (532) 2018/08/18
3084. 연중 제19주일/일어나 먹어라/이 원태 신부 [2] 산내들. (512) 2018/08/11
3083. 연중 제18주일/썩어 없어질 것과 영원한 것/이 기양 신부 [1] 산내들. (518) 2018/08/04
3082. 연중 제17주일/사람은 빵르로만 살지 않고.../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 [1] 산내들. (641) 2018/07/28
3081. 연중 제16주일/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빠다킹 신부 [1] 산내들. (611) 2018/07/21
3080. 연중 제15주일/거룩한 부르심/배광하 신부 [2] 산내들. (567) 2018/07/15
3079. 연중 제14주일/웃기지마! 하는님/박 재구 신부 [1] 산내들. (532) 2018/07/07
3078. 연중 제13주일/죽음은 삶을 밝혀주는 것일 뿐/배 광하 신부 [1] 산내들. (537) 2018/06/30
3077. 성 요한 세례자 대축일/겸손의 영성 /김민수 신부 [1] 산내들. (598) 2018/06/23
3076. 연중 제11주일/작은 씨앗 하나/손 봉철 신부- [1] 산내들. (586) 2018/06/16
3075. 연중 제10주일-예수님께서 생각하시는 공동체 -이 중섭 신부 [1] 산내들. (593) 2018/06/09
3074.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새로운 계약의 피-전 삼용 신부 [2] 산내들. (546) 2018/06/02
3073.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배광하 치리아코 신부 [1] 산내들. (562) 2018/05/26
3072. ‟성령강림 대 축일/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이 기양 신부 [2] 산내들. (615)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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