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근식 요아킴님의 개인코너 입니다

3098. 

대림 제2주일/피와 땀의 눈물/빠다킹 신부 [3] 산내들. (76) 2018/12/08

3097. 

대림 제1주년/늘 깨어 기도하여라/이 영근 신부 [1] 산내들. (86) 2018/12/02

3096. 

연중 제33주일/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한 깨어 준비하는 삶/빠다킹 신부 [1] 산내들. (121) 2018/11/17

3095. 

연중 제32주일-복음묵상-빠다킹 신부 [2] 산내들. (89) 2018/11/10

3094. 

연중 제31주일-최고의 사랑-빠다킹 신부 [2] 산내들. (124) 2018/11/03

3093. 

연중 제30주일/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 시어머니 흉보는 며느리/이 기양 신부 [1] 산내들. (121) 2018/10/27

3092. 

연중 제28주일/가서 가진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이 기양 신부 [1] 산내들. (147) 2018/10/13

3091. 

연중 제26주일/죄는 단호하게, 사람에게는 너그럽게/이 기양 신부 [1] 산내들. (118) 2018/09/29

3090. 

연중 제25주일/하느님을 섬김/박성완 신부 [1] 산내들. (96) 2018/09/23

3089. 

연중 제24주일/사랑 나눔은 하늘을 감동시킨다./배 광하 신부 [1] 산내들. (106) 2018/09/15

3088. 

연중 제23주일/믿음을 가진 사람/허 영엽 신부 [2] 산내들. (112) 2018/09/08

3087. 

연중 제22주일-법이 곧 생명이다. [1] 산내들. (78) 2018/09/01

3086. 

연중 제21주일/ ‟그리스도 안에서의 결심은 후회가 없습니다.” /이 기양 신부
[1]
산내들. (97) 2018/08/25

3085. 

연중 제20주일-서로 밥이 되어 주십시오-안병철 신부 [1] 산내들. (90) 2018/08/18

3084. 

연중 제19주일/일어나 먹어라/이 원태 신부 [2] 산내들. (126) 2018/08/11

3083. 

연중 제18주일/썩어 없어질 것과 영원한 것/이 기양 신부 [1] 산내들. (421) 2018/08/04

3082. 

연중 제17주일/사람은 빵르로만 살지 않고.../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 [1] 산내들. (109) 2018/07/28

3081. 

연중 제16주일/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빠다킹 신부 [1] 산내들. (112) 2018/07/21

3080. 

연중 제15주일/거룩한 부르심/배광하 신부 [2] 산내들. (135) 2018/07/15

3079. 

연중 제14주일/웃기지마! 하는님/박 재구 신부 [1] 산내들. (139)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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