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빛을 가지고 어둠으로 나아가십시오. 바울라 (407) 2019/01/10

169.  주님의 탄생, 참 빛으로 오신 주님 바울라 (400) 2019/01/10

168.  주님의 뜻은 단순히 이상일까? 바울라 (409) 2019/01/10

167.  하느님 앞에서 자신의 부정한 점을 숨기기 위해 침묵하지 마십시오. 바울라 (403) 2019/01/10

166.  강물이 흐르다보면 바위도 만납니다. [1] 바울라 (410) 2018/12/20

165.  받아들이십시오. 하느님을 기억하며 바울라 (406) 2018/12/18

164.  부정을 받아들이는 것 바울라 (404) 2018/12/17

163.  그리스도인의 나눔 바울라 (408) 2018/12/17

162.  누구든지 엘리야 예언자였을 때가 있었습니다. 바울라 (412) 2018/12/17

161.  도망치고 숨은 한 순간이 헛된 지혜를 만든다. 바울라 (405) 2018/12/14

160.  구원으로 부셔지는 것은 나 자신 뿐 바울라 (405) 2018/12/14

159.  관계 안의 기다림 바울라 (404) 2018/12/14

158.  한 순간의 봉헌과 매 순간 봉헌 [1] 바울라 (406) 2018/12/08

157.  시작하지 않을 것이 새해 목표입니다. [1] 바울라 (405) 2018/12/03

155.  중2병이 모여서 진리가 된다. [1] 바울라 (407) 2018/11/22

154.  키 작은 이 앞에 키 큰 이 바울라 (405) 2018/11/20

153.  가난한 이가 누굴까요? [1] 바울라 (405) 2018/11/18

152.  신앙의 여정을 위한 판결 바울라 (410) 2018/11/17

151.  복음 다음에 언제나 오는 새 계명 '완벽' [1] 바울라 (408) 2018/11/16

150.  정해진 대가와 내가 정한 대가 [1] 바울라 (412)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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