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 

사랑하는 것은 그 사람 자체로 있게 만드는 것 바울라 (327) 2019/03/08

189. 

자선, 기도, 극기는 숨은 일이 되어야합니다. 바울라 (327) 2019/03/08

188. 

같은 길을 걸어도 꼴찌가 되기도 합니다. 바울라 (327) 2019/03/05

187.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입니까? 바울라 (323) 2019/03/05

186. 

원죄의 중심은 선악을 가르는 것입니다. 바울라 (322) 2019/03/05

185. 

주님의 관점으로 성실한 친구를 사귀십시오. [1] 바울라 (324) 2019/03/03

184. 

모든 것이 버려지는 것보다 내어맡기는 것이 낫습니다. 바울라 (324) 2019/03/03

183. 

나를 선포하느냐, 주님을 선포하느냐 바울라 (325) 2019/03/03

182. 

화해를 청하는 자가 다스리는 인간입니다. 바울라 (324) 2019/03/03

181. 

기억하시나요? 건물에는 토대가 있습니다. 바울라 (321) 2019/03/03

180. 

배척을 끊으십시오. 바울라 (324) 2019/03/03

179. 

하느님의 표징을 받지 못한 이 바울라 (322) 2019/03/03

178. 

새로운 시작과 머무름 바울라 (325) 2019/03/03

177. 

각자 자신의 길로 그리스도께 오고 막힙니다. 바울라 (323) 2019/03/03

176. 

잔치에 술을 채우십시오 바울라 (325) 2019/03/03

175. 

자비는 그저 덮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라 (330) 2019/03/03

174. 

하느님과 의지와 자기희생이 모이면 '생명' 바울라 (326) 2019/03/03

173. 

사랑의 길 속의 가라지 바울라 (335) 2019/01/10

172. 

동방 박사는 무엇을 찾아온걸까? 바울라 (320) 2019/01/10

171. 

주님의 신비를 현실로 가져와라 바울라 (327)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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