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 

멸망을 마주하기 전에 사랑을 놓아라. 바울라 (97) 2019/04/30

229. 

멸망을 마주하는 주님의 종 바울라 (159) 2019/04/30

228. 

어둠 속의 빛을 밝히는 주님의 종 바울라 (115) 2019/04/30

227. 

끊긴 것을 이어가는 주님의 종 바울라 (114) 2019/04/30

226.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바울라 (295) 2019/04/17

225. 

멸망 안의 창조 바울라 (116) 2019/04/17

224. 

식별 = 분리하여 판단하다. 바울라 (147) 2019/04/17

223.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네 바울라 (232) 2019/04/17

222. 

CREDO-나는 믿나이다. 바울라 (163) 2019/04/17

221. 

뱀으로 고통받아 뱀을 통해 치유받는다. 바울라 (300) 2019/04/09

220. 

하나만을 고집하면 멸망이요, 조화를 이루면 창조입니다. 바울라 (148) 2019/04/09

219. 

광야를 향하는 동시에 가나안을 향하여 [1] 바울라 (184) 2019/04/08

218. 

하느님의 이름으로 대립하는 자가 많아도 하느님께서는 대립하지 않으십니다. [1] 바울라 (270) 2019/04/06

217. 

자유로운 자유, 자유롭지 않은 자유 바울라 (193) 2019/04/05

216. 

누구든 소통하지 않은 이의 잘못입니다. [1] 바울라 (219) 2019/04/04

215. 

자기 비움 [1] 바울라 (273) 2019/04/03

214. 

하느님의 것은 닿는 곳마다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바울라 (183) 2019/04/03

213. 

하느님의 창조와 인간의 기준 [1] 바울라 (194) 2019/04/03

212. 

큰아들이 집안을 꾸려나간 것이 아닙니다. [1] 바울라 (206) 2019/03/31

211. 

하느님께서 주신 자유는 인간의 것으로 좌우되지 않는다. 바울라 (186)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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