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  승천하여 승천을 기다린다. [1] 바울라 (421) 2019/06/02

269.  이미 도래한 하느님 나라,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느님 나라 바울라 (422) 2019/06/02

268.  하느님을 통한 순명 바울라 (436) 2019/05/31

267.  떠나 보냄으로서 만납니다. 바울라 (408) 2019/05/30

266.  복음 선포는 들으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라 (413) 2019/05/30

265.  자신을 죽이고 경청하십시오. 바울라 (410) 2019/05/30

264.  그리스도인은 자유롭게 구속된 자리에 있습니다. 바울라 (410) 2019/05/30

263.  말씀하시는 성령 귀를 열어주시는 성령 [1] 바울라 (408) 2019/05/27

262.  구원은 나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나 아니면 하느님의 은총으로 이루어지나 바울라 (409) 2019/05/27

261.  나의 편을 만들려 하지말고 그리스도의 편으로 초대하십시오. 바울라 (405) 2019/05/27

260.  주변에 여러분 말을 듣고 아니라고 대답하는 이가 있으면 행복합니다. 바울라 (411) 2019/05/25

259.  인격적 친교가 우선입니다. 바울라 (415) 2019/05/23

258.  올바른 인도자는 출발지를 따지지 않습니다. 바울라 (414) 2019/05/23

257.  진짜와 모작의 차이 바울라 (410) 2019/05/23

256.  부르심에 황홀경을 느끼지 말고 응답하십시오. 바울라 (411) 2019/05/23

255.  뿌리에서 모든 것이 자라납니다 바울라 (410) 2019/05/19

254.  뿌리가 사랑인 나무와 자신의 열매가 사랑이라 외치는 나무 바울라 (414) 2019/05/19

253.  꿈, 욕망이 끝이 없는 이유 바울라 (419) 2019/05/19

252.  하느님 이름으로 온 이들은 하느님의 뒤를 따라 온 것입니다. 바울라 (412) 2019/05/16

251.  빛을 피하는 공허한 두려움 바울라 (420)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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