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 

성체성사는 기념이 아닌 관계의 완성입니다. 바울라 (218) 2019/07/18

289. 

내가 자랑하는 것에 내 보물이 있다. 바울라 (494) 2019/06/25

288. 

무엇이 옳은 이야기일까? 바울라 (168) 2019/06/25

287. 

주님의 뜻은 다수의 동의가 아니다. 바울라 (167) 2019/06/25

286. 

사랑은 주님 안에서 충만하게 살아가는 것 바울라 (303) 2019/06/19

285. 

악을 대항치 말고 하느님을 향하라 [1] 바울라 (231) 2019/06/17

284. 

사랑의 친교 바울라 (157) 2019/06/17

283. 

왜 맹세를 하면 안될까? 바울라 (175) 2019/06/17

282. 

그대의 상태가 어떻던 정결한 상태가 되십시오. 바울라 (134) 2019/06/17

281. 

충만함의 일치 바울라 (122) 2019/06/17

280. 

목적을 이룰 방법은 많다. 정당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바울라 (125) 2019/06/17

279. 

만약 교회가 무너질 때 무엇을 챙깁니까? 바울라 (144) 2019/06/17

278. 

조용히 생명을 지키고 관계를 이어가신 어머니 바울라 (121) 2019/06/17

277. 

먼저 나를 쇄신시키십시오. 바울라 (133) 2019/06/17

276. 

행적을 보는 것으로 그치지 말라. 행적을 통해 내면을 보라 바울라 (318) 2019/06/08

275. 

하느님을 가장 1순위에 [1] 바울라 (235) 2019/06/07

274. 

절대성은 인간을 억압하고 상대성은 인간의 주체성을 되찾아준다. 진짜로? 바울라 (150) 2019/06/06

273. 

받은 것을 나누는 보편 사제직 바울라 (231) 2019/06/05

272. 

복음은 현실을 보지 못하는 이상론이다? [1] 바울라 (171) 2019/06/04

271. 

성령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은 [1] 바울라 (258)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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