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  반대하는 두 가지 자세 바울라 (155) 2019/08/15

309.  예수님의 기도 바울라 (158) 2019/08/15

308.  가난을 추구하는 이유 바울라 (156) 2019/08/15

307.  나로 살아가는 것 바울라 (157) 2019/08/07

306.  주님의 시간에는 삶을 내려놓아라 바울라 (154) 2019/08/07

305.  하느님께서는 '있는 나'를 계시하셨다. 바울라 (158) 2019/08/07

304.  평신도는 신학을 할 필요가 없다? 바울라 (151) 2019/08/07

303.  청하기 전에 내려놓아라 바울라 (154) 2019/08/07

302.  생명의 길이 있습니다만 누군가에게는 죽음의 길입니다. [1] 바울라 (157) 2019/07/24

301.  부활의 첫 증인이 기본적으로 버린 것 바울라 (158) 2019/07/24

300.  주님의 천막은 어디인가? [1] 바울라 (155) 2019/07/22

299.  분열을 피함으로서 생기는 열매 '험담' 바울라 (153) 2019/07/18

298.  분열을 피하는 것은 마귀의 속임수입니다. 바울라 (155) 2019/07/18

297.  사랑은 하느님께 배운 내면의 움직임입니다. 바울라 (153) 2019/07/18

296.  함께하는 여정 바울라 (157) 2019/07/18

295.  부르심의 여정을 악하게 보는 시선 바울라 (159) 2019/07/18

294.  보지 않고 믿는 것 바울라 (153) 2019/07/18

293.  사람은 새로운 고난에서 흔들립니다. 바울라 (156) 2019/07/18

292.  주님을 따르는 것. 바울라 (154) 2019/07/18

291.  목자를 아는 양떼는 목자를 따른다. 바울라 (160)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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