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본질에서 벗어난 삶은 예언자를 미워합니다 바울라 (159) 2018/07/08

28.  평화는 헌 가죽 부대에 새 포도주를 넣으려 하면서 깨집니다. 바울라 (156) 2018/07/07

27.  큰 불의만 대항하지 마십시오 이루기 쉬운 공정과 정의만 외치며 자만하지 마십시오 바울라 (154) 2018/07/04

26.  자신의 보이는 꿈보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바울라 (156) 2018/07/03

25.  하느님을 잊어도 선은 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느님의 뜻이 아닐 뿐입니다. [1] 바울라 (159) 2018/07/02

24.  마귀에 속한 이들은 죽은 소녀를 비웃습니다. 바울라 (154) 2018/07/01

23.  나무는 위에서 내리는 비가 아닌 뿌리 밑의 지하수를 보며 살아갑니다. 바울라 (155) 2018/06/30

22.  세상에서의 나의 이름, 하느님께서 주신 이름 바울라 (155) 2018/06/29

21.  온전한 완성을 위해 완전히 무너져야 합니다 [1] 바울라 (156) 2018/06/28

20.  가시나무는 가시나무여야 좋은 나무입니다 바울라 (156) 2018/06/27

19.  타인을 위해 황금률을 실천하지 마십시오. [1] 바울라 (154) 2018/06/26

18.  인간은 하느님의 자녀이며 죄악은 하느님의 원수입니다. 바울라 (155) 2018/06/25

17.  오늘의 마지막 신약의 예언자 바울라 (159) 2018/06/24

16.  양심은 오늘의 규칙이며 오늘은 하느님의 날입니다. 바울라 (156) 2018/06/23

15.  그대의 눈은 정상을 바라봅니까? 땅을 바라봅니까? 바울라 (156) 2018/06/22

14.  인간의 영혼에는 하느님의 영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바울라 (158) 2018/06/21

13.  하느님의 영을 쫓는 사람이 되십시오. 바울라 (156) 2018/06/20

12.  '예'로 하는 사랑, '아니요'로 하는 사랑 바울라 (155) 2018/06/19

11.  맞서지 마라. [1] 바울라 (161) 2018/06/18

10.  콩 심은데 콩나고 인간 심은데 인간 난다, 바울라 (158)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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