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본질에서 벗어난 삶은 예언자를 미워합니다 바울라 (287) 2018/07/08

28. 

평화는 헌 가죽 부대에 새 포도주를 넣으려 하면서 깨집니다. 바울라 (264) 2018/07/07

27. 

큰 불의만 대항하지 마십시오 이루기 쉬운 공정과 정의만 외치며 자만하지 마십시오 바울라 (334) 2018/07/04

26. 

자신의 보이는 꿈보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바울라 (301) 2018/07/03

25. 

하느님을 잊어도 선은 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느님의 뜻이 아닐 뿐입니다. [1] 바울라 (327) 2018/07/02

24. 

마귀에 속한 이들은 죽은 소녀를 비웃습니다. 바울라 (299) 2018/07/01

23. 

나무는 위에서 내리는 비가 아닌 뿌리 밑의 지하수를 보며 살아갑니다. 바울라 (381) 2018/06/30

22. 

세상에서의 나의 이름, 하느님께서 주신 이름 바울라 (263) 2018/06/29

21. 

온전한 완성을 위해 완전히 무너져야 합니다 [1] 바울라 (314) 2018/06/28

20. 

가시나무는 가시나무여야 좋은 나무입니다 바울라 (273) 2018/06/27

19. 

타인을 위해 황금률을 실천하지 마십시오. [1] 바울라 (259) 2018/06/26

18. 

인간은 하느님의 자녀이며 죄악은 하느님의 원수입니다. 바울라 (247) 2018/06/25

17. 

오늘의 마지막 신약의 예언자 바울라 (448) 2018/06/24

16. 

양심은 오늘의 규칙이며 오늘은 하느님의 날입니다. 바울라 (186) 2018/06/23

15. 

그대의 눈은 정상을 바라봅니까? 땅을 바라봅니까? 바울라 (267) 2018/06/22

14. 

인간의 영혼에는 하느님의 영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바울라 (279) 2018/06/21

13. 

하느님의 영을 쫓는 사람이 되십시오. 바울라 (259) 2018/06/20

12. 

'예'로 하는 사랑, '아니요'로 하는 사랑 바울라 (200) 2018/06/19

11. 

맞서지 마라. [1] 바울라 (315) 2018/06/18

10. 

콩 심은데 콩나고 인간 심은데 인간 난다, 바울라 (807)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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