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무언가를 죽일 각오를 하는 것은 좁은 문이 아닙니다. 바울라 (251) 2018/07/28

48. 

좋은 땅, 등장인물은 몇명입니까? [1] [3] 바울라 (277) 2018/07/27

47. 

성모님은 부모님께 무엇을 배우셨을까? [2] 바울라 (324) 2018/07/26

46. 

자신의 육적인 소망으로 이끌지 말고 상대의 영적인 부활을 위해 섬기십시오. 바울라 (283) 2018/07/25

45. 

가족 같은 공동체 '家(가)'를 빼먹지 마십시오. [1] 바울라 (282) 2018/07/24

44. 

여러분은 무엇이 옳은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1] 바울라 (261) 2018/07/23

43. 

'의존'이라 하는 '죄악'으로 초대합니다. 바울라 (219) 2018/07/22

42. 

사연 없는 악은 없습니다. 사랑은 사연이 없어도 할 수 있기에 악을 이깁니다. 바울라 (231) 2018/07/21

41. 

올바른 규정은 집행자를 통하지 않고 스스로 힘을 냅니다. [1] 바울라 (192) 2018/07/20

40. 

나는 주님께 모든 것을 바쳤는데 왜 안 될까요? 바치고서 무언가 잊지 않으셨습니까? [1] 바울라 (307) 2018/07/19

39. 

스승의 교만은 제자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1] 바울라 (240) 2018/07/18

38. 

상징의 본질적인 의미를 자신의 영혼에 새기십시요. 바울라 (311) 2018/07/17

37. 

저는 그저 지나가는 행인 A입니다 바울라 (296) 2018/07/16

36. 

작은 욕심이 다 된 밥을 버립니다. 바울라 (373) 2018/07/15

35. 

성체가 무너져도 하느님의 뜻은 여전하니 분노할 이유가 없습니다. [5] 바울라 (496) 2018/07/14

34. 

파견되기 전에 거저 받은 것을 기억해 내십시오. 바울라 (240) 2018/07/12

33. 

(생각) 성체모독, 분노하기 보다...냉정하고 차분하게 지켜보는 것이 더 나을 듯 합니다. [1] 바울라 (243) 2018/07/11

32. 

'나를 구원하신 하느님', '하느님께 구원받은 나' 이 둘 중 무엇을 선포하고 계십니까? [1] 바울라 (253) 2018/07/11

31. 

일꾼들이 많는데 사라졌습니다 바울라 (240) 2018/07/10

30. 

콘크리트 영혼과 자연의 영혼 [1] 바울라 (300)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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