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관리인으로서 하느님과 같이 움직이고 충만해지십시오. 바울라 (163) 2018/09/07

88. 

타인 안에 계신 하느님을 찾는 법 [2] 바울라 (328) 2018/09/05

87. 

유아기적 시각, 현세적 시각, 영적인 시각 [1] 바울라 (342) 2018/09/03

86. 

내가 납득하는 성공의 이유를 찾는 것은 죄악입니다. [3] 바울라 (292) 2018/09/03

85. 

여러분이 받은 하느님의 말씀은 정화되어야 합니다. [1] 바울라 (299) 2018/09/02

84. 

욕망의 죄는 무언가를 바라는 것이 아닌 희생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바울라 (314) 2018/09/01

83. 

스승도 한마리의 어린양입니다 바울라 (283) 2018/08/31

82. 

깨어 있으십시오. 주님은 여러분을 떠난 적이 없으십니다. [1] 바울라 (272) 2018/08/29

81. 

사랑받고자 하면 사랑받을 환경을 만드십시오 [2] 바울라 (234) 2018/08/29

80. 

보수와 진보의 화해로 쇄신해야할 때입니다. [1] 바울라 (220) 2018/08/27

79. 

사랑이 사라진 교회는 멸망하기 마련입니다. [1] 바울라 (259) 2018/08/27

78. 

신앙은 삶을 변화시켜주지 않습니다. [1] [3] 바울라 (278) 2018/08/26

77. 

여러분이 보고 듣고 느낀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1] 바울라 (249) 2018/08/25

76. 

무조건 믿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하려면 의심하십시오. [1] 바울라 (275) 2018/08/23

75. 

바쁜 건 당신 사정이고 시간을 못 내는 건 당신 책임입니다 [2] 바울라 (308) 2018/08/23

74. 

위선자-사랑의 가르침으로 사랑이 아닌 폭력을 휘두르는 이 [1] 바울라 (237) 2018/08/21

73. 

여러분 영혼에 쌓은 것이 보이십니까? [1] 바울라 (260) 2018/08/20

72. 

사랑할 준비하다가 사랑을 못합니다 바울라 (206) 2018/08/20

71. 

같은 말씀을 선포하지만 하나는 복음이요, 다른 하나는 욕망입니다. [1] 바울라 (268) 2018/08/18

70. 

하느님 나라는 부모와 같이 우리 곁에 있습니다. 바울라 (233) 201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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