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65. | 받아들이십시오. 하느님을 기억하며 | 바울라 | (351) | 2018/12/18 | ||
| 164. | 부정을 받아들이는 것 | 바울라 | (374) | 2018/12/17 | ||
| 163. | 그리스도인의 나눔 | 바울라 | (361) | 2018/12/17 | ||
| 162. | 누구든지 엘리야 예언자였을 때가 있었습니다. | 바울라 | (388) | 2018/12/17 | ||
| 161. | 도망치고 숨은 한 순간이 헛된 지혜를 만든다. | 바울라 | (378) | 2018/12/14 | ||
| 160. | 구원으로 부셔지는 것은 나 자신 뿐 | 바울라 | (380) | 2018/12/14 | ||
| 159. | 관계 안의 기다림 | 바울라 | (386) | 2018/12/14 | ||
| 158. | 한 순간의 봉헌과 매 순간 봉헌 [1] | 바울라 | (383) | 2018/12/08 | ||
| 157. | 시작하지 않을 것이 새해 목표입니다. [1] | 바울라 | (377) | 2018/12/03 | ||
| 155. | 중2병이 모여서 진리가 된다. [1] | 바울라 | (394) | 2018/11/22 | ||
| 154. | 키 작은 이 앞에 키 큰 이 | 바울라 | (433) | 2018/11/20 | ||
| 153. | 가난한 이가 누굴까요? [1] | 바울라 | (418) | 2018/11/18 | ||
| 152. | 신앙의 여정을 위한 판결 | 바울라 | (343) | 2018/11/17 | ||
| 151. | 복음 다음에 언제나 오는 새 계명 '완벽' [1] | 바울라 | (359) | 2018/11/16 | ||
| 150. | 정해진 대가와 내가 정한 대가 [1] | 바울라 | (368) | 2018/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