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복음화의 걸림돌 적그리스도 바울라 (253) 2018/10/21

128. 

본래 모든 이들이 미리 정해진 선택된 이들입니다. [1] 바울라 (260) 2018/10/19

127. 

작은 노력들이 모여 교회가 되어 [1] 바울라 (246) 2018/10/18

126.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왜 잘못인가요? [1] 바울라 (355) 2018/10/17

125. 

보이는 것을 보는 이는 보이지 않는 것을 못본다 바울라 (189) 2018/10/17

124. 

선교는 내 안에 이루어진 하느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 바울라 (198) 2018/10/17

123. 

내려놓지 못할 유일한 것 [1] 바울라 (322) 2018/10/14

122. 

기적을 두르지 말고 기적이 되십시오. 바울라 (273) 2018/10/13

121. 

전략적 후퇴를 보고 승리를 외치는 어리석은 이들 [1] 바울라 (214) 2018/10/12

120. 

한번이라도 물어봤더라면... 또 청했더라면... [2] 바울라 (279) 2018/10/11

119. 

가치는 실천함으로서 보존된다. 바울라 (241) 2018/10/09

118. 

무능한 하느님의 복음 바울라 (187) 2018/10/09

117. 

간음의 시작-남의 인생을 탐하는 것 [2] 바울라 (322) 2018/10/07

116. 

유물론적 시각 중독 바울라 (249) 2018/10/06

115. 

하느님의 침묵 바울라 (239) 2018/10/05

114. 

침묵을 받아들이는 이들에게 평화 [1] 바울라 (258) 2018/10/03

113. 

따르고자 하는 의지 [1] 바울라 (175) 2018/10/03

112. 

천사에게 불행과 고통을 막을 의무는 없습니다. 바울라 (269) 2018/10/01

111. 

순결한 감사, 순결한 사랑을 위하여 [1] 바울라 (348) 2018/10/01

110. 

옳음을 나누십시오. [1] 바울라 (241)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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