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 

받아들이십시오. 하느님을 기억하며 바울라 (24) 2018/12/18

164. 

부정을 받아들이는 것 바울라 (26) 2018/12/17

163. 

그리스도인의 나눔 바울라 (7) 2018/12/17

162. 

누구든지 엘리야 예언자였을 때가 있었습니다. 바울라 (8) 2018/12/17

161. 

도망치고 숨은 한 순간이 헛된 지혜를 만든다. 바울라 (67) 2018/12/14

160. 

구원으로 부셔지는 것은 나 자신 뿐 바울라 (8) 2018/12/14

159. 

관계 안의 기다림 바울라 (6) 2018/12/14

158. 

한 순간의 봉헌과 매 순간 봉헌 [1] 바울라 (128) 2018/12/08

157. 

시작하지 않을 것이 새해 목표입니다. [1] 바울라 (110) 2018/12/03

155. 

중2병이 모여서 진리가 된다. [1] 바울라 (143) 2018/11/22

154. 

키 작은 이 앞에 키 큰 이 바울라 (67) 2018/11/20

153. 

가난한 이가 누굴까요? [1] 바울라 (109) 2018/11/18

152. 

신앙의 여정을 위한 판결 바울라 (45) 2018/11/17

151. 

복음 다음에 언제나 오는 새 계명 '완벽' [1] 바울라 (54) 2018/11/16

150. 

정해진 대가와 내가 정한 대가 [1] 바울라 (80) 2018/11/14

149. 

세상의 영향을 받지 않는 인간, 그건 당연한 것입니다. 바울라 (49) 2018/11/13

148. 

똑똑하고 게으른 지도자 [1] 바울라 (70) 2018/11/12

147. 

인간의 역사는 승자에 의해 쓰여지지만... [1] 바울라 (54) 2018/11/11

146. 

모든 이가 지닌 불의한 재물 바울라 (66) 2018/11/10

145. 

교회가 죽으라 하면 순명할 것입니까? 바울라 (69)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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