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 프란치스카님께서 교황님 미사 강론을 번역해서 올려 주십니다

 

‘교황님의 매일미사 강론’ 번역에 대하여 [9] 지난_번역_일러두기(2015년_2016년).pdf20160419_2016년_4월_인사___교황님_미사_강론에_대하여.pdf Fran. (1,681) 2015/04/07

 

[알림] 2018년 인사 & 교황님 미사 강론 번역에 대하여 [4] 2018년_교황님_미사_강론_번역_일러두기.pdf Fran. (463) 2018/04/27

244. 

[미사 강론] 복자 바오로 6세, 오스카 로메로등 일곱분의 시성과 거룩한 미사 [2018년 10월 14일 주일(연중 제28주일)] [1] Fran. (154) 2018/11/27

243. 

[미사 강론] 한해 동안 선종하신 추기경들과 주교들의 영혼의 안식을 위한 거룩한 미사[2018년 11월 3일 토요일(연중 제30주간 토요일)] Fran. (121) 2018/11/20

242. 

[미사 강론] 미사에서 교황,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우리를 초대하십니다[2018년 11월 6일 화요일(연중 제31주간 화요일)] Fran. (128) 2018/11/13

241. 

[미사 강론] 주교 시노드 제15차 정기총회 폐막 장엄 미사[2018년 10월 28일 주일(연중 제30주일) ] Fran. (149) 2018/11/06

240. 

[미사 강론] 미사에서 교황, 당신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입니까?[2018년 10월 25일 목요일(연중 제29주간 목요일)] [1] Fran. (218) 2018/10/30

239. 

[미사 강론] 미사에서 교황, 가난함의 세가지 형태[2018년 10월 18일 목요일(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2] [4] Fran. (463) 2018/10/23

238. 

[미사 강론] 위선적인 그리스도인들은 이교도들처럼 행동합니다[2018년 10월 5일 금요일(연중 제26주간 금요일)] Fran. (171) 2018/10/16

237. 

[미사 강론] 수호천사는 매일 하느님 아버지를 향해 있는 우리의 문[2018년 10월 2일 화요일(수호천사 기념일)] [2] Fran. (241) 2018/10/09

236. 

[미사 강론]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사목 방문 리투아니아 카우나스 산타코스 공원 미사 강론[2018년 9월 23일 주일(연중 제25주일)] cq5dam.jpeg Fran. (352) 2018/10/02

235. 

[미사 강론] 미사에서 교황, 온유하고 연민 어린 사목자의 모습 예수님[2018년 9월 18일 화요일(연중 제24주간 화요일)] Fran. (196) 2018/09/27

234. 

[미사 강론] 미사에서 교황, 십자가는 우리가 패배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가르쳐 줍니다[2018년 9월 14일 금요일(성 십자가 현양 축일)] Fran. (233) 2018/09/19

233. 

[미사 강론] 미사에서 교황, 우리는 남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고발해야 합니다[2018년 9월 6일 목요일(연중 제22주간 목요일)] Fran. (170) 2018/09/19

232. 

[미사 강론] 미사에서 교황, ‘진리는 겸손합니다, 진리는 침묵합니다.'[2018년 9월 3일 월요일(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Fran. (174) 2018/09/10

231. 

[미사 강론] 제9차 세계가정대회 아일랜드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사목 방문 장엄미사[2018년 8월 26일 주일(연중 제21주일) ] Fran. (452) 2018/09/03

230. 

[미사 강론] “복음화는 성령께서 하시는 일입니다.”[2018년 4월 19일 목요일(부활 제3주간 목요일)] Fran. (216) 2018/08/24

229. 

[미사 강론] 미사에서 교황, 우리의 자유를 빼앗는 세속적인 행동 양식을 거부하십시오[.2018년 5월 29일 화요일(연중 제8주간 화요일)] [1] Fran. (645) 2018/08/20

228. 

[미사 강론] 비오 성인의 선종 50주년 피에트렐치나 산 조반니 로톤도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사목 방문 미사 강론[2018년 3월 17일 토요일(사순 제4주간 토요일)] [1] Fran. (228) 2018/08/13

227. 

[미사 강론] 하느님의 사랑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구체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2018년 6월 8일 금요일(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 [1] Fran. (526)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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