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호 신부님 *만남의 방*으로 바로가기

83. 은혜로운 사순시기(마태6,1-6.16-18) [5] 좋은 벗 (341) 2012/02/22
82. "무엇이 보이느냐"--마르8.23 [3] 좋은 벗 (325) 2012/02/14
81. 잘 보고, 듣고, 말(행동)하기-마르8,17절 [2] 좋은 벗 (347) 2012/02/13
80. 동행의 "에파타!" [1] 좋은 벗 (394) 2012/02/09
79. 영적 분별력 [4] 좋은 벗 (372) 2012/02/08
78. 전통과 관습의 참 의미 좋은 벗 (441) 2012/02/07
77. 연중5주(아름다운 쉼) 좋은 벗 (351) 2012/02/04
76. 성 토마스 아퀴나스 기념--강한 믿음 [1] 좋은 벗 (322) 2012/01/28
75.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축일 [1] 좋은 벗 (347) 2012/01/25
74. 부르심은 곧 신앙고백입니다. [1] 좋은 벗 (389) 2012/01/22
73. 희망으로 솟는 빛을 봅시다. [4] 좋은 벗 (377) 2008/12/31
72.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8] 좋은 벗 (352) 2008/12/10
71. 잃은 양에 대한 사랑 [1] 좋은 벗 (353) 2008/12/09
70. 기다림의 준비 [2] 좋은 벗 (333) 2008/12/08
69. 언행일치를 목표로 삼자. [2] 좋은 벗 (346) 20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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