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일에 감사하십시오. -데살로니카1서 5장,16-18

1322. 

저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4] [5] IMG_1012_1.jpg 하늘호수♡ (1,299) 2017/12/05

1321. 

전대사의 은혜 [5] [6] Y17L2030.jpg 하늘호수♡ (2,127) 2017/11/27

1320. 

성질나서 입교했습니다. [7] [7] IMG_9724.jpg 하늘호수♡ (1,834) 2017/11/21

1319. 

성령의 너울을 덮고 [2] Y15_7146.jpg 하늘호수♡ (1,164) 2017/11/13

1318. 

입을 벌려라, 내가 채워주리라 [4] [6] IMG_0913.jpg 하늘호수♡ (1,068) 2017/11/09

1317. 

하느님께서는 계산서를 꼭 가을에만 청산하지 않으십니다 [6] [4] KWY_1074_4.jpg 하늘호수♡ (1,046) 2017/11/04

1316. 

이름 없는 작은 꽃이라도 [5] [5] 47f2d54c0a1fe.jpg 하늘호수♡ (1,382) 2017/10/31

1315. 

천사이야기 [3] [4] 泥__50326___44439_~1.JPG 하늘호수♡ (1,113) 2017/10/25

1314. 

초심으로 돌아가자! [3] IMG_0403_1.jpg 하늘호수♡ (1,076) 2017/10/23

1313. 

현대의 영적박해 [5] DSCN1521.jpg 하늘호수♡ (1,184) 2017/10/16

1312. 

좁은문 [3] KWY_0550_1_2_2.jpg 하늘호수♡ (824) 2017/10/12

1311. 

죽기까지 하느님을 첫째자리에 [3] IMG_7820.jpg 하늘호수♡ (926) 2017/10/05

1310. 

하느님안에 닻을 내리십시오 [3] [3] IMG_3750_1_1.jpg 하늘호수♡ (1,135) 2017/09/30

1309. 

십자성호 [4] [5] KWY_0550_1_2_1.jpg 하늘호수♡ (1,080) 2017/09/27

1308. 

합당한 예배 [4] DSCN1548.jpg 하늘호수♡ (1,427) 2017/09/20

1307. 

야훼이레 [8] [7] IMG_0039_3.jpg 하늘호수♡ (1,859) 2017/09/14

1306. 

너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5] IMG_4287.jpg 하늘호수♡ (1,461) 2017/09/11

1305. 

여러분의 심중에 십자가를 놓으시기 바랍니다 [6] [3] IMG_5984.jpg 하늘호수♡ (1,480) 2017/09/06

1304. 

단식과 기도와 자선 [4] [5] KWY_0628.jpg 하늘호수♡ (1,171) 2017/08/31

1303. 

밭에 숨겨진 보물 [3] IMG_1224.jpg 하늘호수♡ (1,403)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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