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삼용 신부님 *만남의 방*으로 바로가기

2689.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랑이란? 상대의 보석함이 되어주는 것 [2] [4] 전 요셉 (982) 2022/08/06

2688.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다정한 것만 살아남는다. 그런데 다정해지려면…. [1] [3] 전 요셉 (918) 2022/08/04

2687.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유부단 혼합주의가 지배하는 교회: 햄릿이 될 것인가, 돈키호테가 될 것인가? [2] [5] 전 요셉 (821) 2022/08/03

2686.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가나안 여인에게 자존심과 욕심이 없는 이유 [2] [3] 전 요셉 (788) 2022/08/02

2685.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최고 능력 발휘의 법칙: “오라고 명령하십시오!” [2] [4] 전 요셉 (1,056) 2022/08/01

268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더 가질수록 더 불안해지는 이유 [2] [3] 전 요셉 (1,073) 2022/07/30

2683.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저는 누군가의 신앙을 평가해야 할 때 이것만 봅니다. [3] [4] 전 요셉 (895) 2022/07/28

2682.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비유를 이해하면 천국: 비유의 완성은 밥이다. [4] [3] 전 요셉 (643) 2022/07/27

2681.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어떻게 하면 저도 예수님 음성을 들을 수 있을까요?” [3] [4] 전 요셉 (627) 2022/07/26

2680.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내가 밀이지 가라지인지는 ‘장기적’ 관점으로 판단해야! [4] [3] 전 요셉 (506) 2022/07/25

2679.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뇌물과 선물 구분법 [2] [4] 전 요셉 (500) 2022/07/24

2678.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라뿌니'는 삶의 '빛'이다. [2] [4] 전 요셉 (463) 2022/07/21

2677.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또 다른 심판의 기준: 비유가 이해되는가? [2] [4] 전 요셉 (487) 2022/07/20

2676.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코로나가 무서워 성당에 못 나오는 사람들은 하느님 나라 백성 맞을까? [2] [5] 전 요셉 (443) 2022/07/19

2675.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세상 누구에게도 가스라이팅 당하지 않는 법 [3] [5] 전 요셉 (645) 2022/07/18

267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상대의 마음을 읽는 방법 [2] [3] 전 요셉 (523) 2022/07/16

2673.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안식일은 무조건 쉬는 날이 아닌 '이것'을 내려놓는 날! [3] [4] 전 요셉 (616) 2022/07/14

2672.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은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이의 심장으로 산다. [2] [4] 전 요셉 (519) 2022/07/13

2671.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것을 해보기 전까진 남편을 알 수 없다. [4] [5] 전 요셉 (514) 2022/07/12

2670.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치유가 안 돼도 기도해주면 위로는 남는다! [2] [5] 전 요셉 (698)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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