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국 신부님 *만남의 방*으로 바로가기

4650. 민원을 귀찮은 일로 생각하는 경향을 경계해야 합니다! [2]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30) 2025/06/25
4649. 좋은 영성 서적 한 권이 주는 축복과 은총!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997) 2025/06/24
4648. 우리 역시 바람잡이일뿐입니다! [3]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52) 2025/06/24
4647. 지속적으로 돌아보고 성찰하며, 반성하고 진단합시다! [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65) 2025/06/22
4646. 나누어지지 않는 빵은 참된 빵이 아닙니다!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63) 2025/06/21
4645. 하느님의 사랑을 영원토록 노래할 것입니다.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09) 2025/06/20
4644. 때로 특전들은 주님께 다가서는 데 걸림돌이 됩니다! [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08) 2025/06/19
4643. 부단한 성찰과 반성, 그리고 비본질적인 것과의 결별! [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54) 2025/06/17
4642. 원수 사랑, 가능하던가요?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01) 2025/06/16
4641. 아무런 걱정하지 말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2]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31) 2025/06/15
4640. 우리에게 당신의 내밀(內密)하며 지고(地高)한 신비를 열어보이신 하느님! [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02) 2025/06/14
4639. 우리는 과연 어떤 존재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있습니까? [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05) 2025/06/14
4638. 거센 유혹 앞에서 [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26) 2025/06/13
4637. 오늘 우리는 지금 어디에 미쳐 있습니까? [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69) 2025/06/11
4636. 세파에 지친 나그네를 따뜻이 환대하는 우리 교회! [3]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89) 2025/06/09

/332

🔍

✍ 글쓰기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6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