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국 신부님 *만남의 방*으로 바로가기

5055. 돌아보니 모든 것이 다 틀린 것이었습니다!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5) 2026/09/10
5054. 지금 행복하십니까? [2]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79) 2026/09/08
5053. 짙은 어둠 속에서도 기다리고 인내하고 희망하며... [3]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16) 2026/09/07
5052. 올곧은 시선으로 정도(正道)를 걸어갑시다! [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33) 2026/09/06
5051.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72) 2026/09/05
5050. 이 모든 고통에도 불구하고 저는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49) 2026/09/04
5049. 이 세상을 즐기고 만끽하십시오! [3]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31) 2026/09/03
5048. 제가 생각할 때 분명 아니지만, 스승님께서 그리 말씀하시니... [3]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44) 2026/09/02
5047. 항상 길 떠나시던 예수님! [3]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80) 2026/09/01
5046. 믿음에 행동이 수반되지 않으면... [2]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57) 2026/08/31
5045. 주눅 들거나 위축되지 않으시는 예수님! [1]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91) 2026/08/30
5044. 순식간에 천상에서 나락으로! [1]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12) 2026/08/29
5043. 거룩한 열정으로 활활 타올랐던 세례자 요한! [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06) 2026/08/28
5042. 자비하신 하느님 품 안으로 돌아오기까지... [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59) 2026/08/27
5041. 눈물로 씨뿌리던 사람들이... [3]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95)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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