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국 신부님 *만남의 방*으로 바로가기

3179. 

안심하십시오! 하느님께서 나를 이 세상 둘도 없이 소중하고 존귀한 존재로 여기고 계십니다! [6] [4] 내리도움이신성모님.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73) 2020/10/15

3178. 

아무 것에도 놀라지 마십시오. 모든 것은 사라지지만 하느님은 변치 않으십니다. [2] [5] 아빌라의데레사성녀.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50) 2020/10/14

3177. 

오늘 우리 안에도 그 옛날 바리사이들의 부끄러운 모습이 들어있지는 않은지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4] [4] 구름과등대.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46) 2020/10/13

3176. 

예수님의 자유로움은 하느님 아버지께 온전히 종속됨을 통한 자유로움이었습니다! [3] [5] 내리사목해수욕장.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69) 2020/10/11

3175. 

성모님처럼 하느님의 말씀을 주의깊게 경청하신 분은 다시 또 없습니다! [4] [4] 두여리해변.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85) 2020/10/10

3174. 

하느님과 마귀, 그리스도와 반그리스도, 천국과 지옥, 축복과 저주 사이에는 어정쩡한 중립 지대가 없습니다! [2] [6] 두여해변.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03) 2020/10/08

3173. 

날씨가 맑을 때도 감사의 기도를 올리지만, 폭풍우 속에서도 찬미의 송가를 불러야겠습니다! [5] [4] 두여해수욕장.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39) 2020/10/08

3172. 

묵주기도와 함께 또 다른 나자렛의 마리아가 되어 정성껏 예수님의 일생을 묵상합시다! [4] [5] 민어도썰물.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51) 2020/10/06

3171. 

주님의 크신 은총으로 인해, 이 큰 부끄러움에도 불구하고, 저는 또 다시 앞으로 나아갑니다! [6] [3] 신두리구름.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93) 2020/10/05

3170. 

오늘 이 아침 주님께서는 새로운 하루와 더불어 또 다시 건너갈 것(Pascha)을 바라십니다! [2] [3] 이원방조제산책길.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85) 2020/10/03

3169. 

사탄의 복종도 큰 기쁨이었지만, 더 큰 기쁨이 있었으니, 제자들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입니다! [4] [3] 모항항방파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33) 2020/10/03

3168. 

수호천사는 나를 갖은 위험에서 지켜주고 있으며, 그의 시선을 늘 나를 향해 있습니다! [3] [3] 모항등대.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23) 2020/10/01

3167. 

예수님을 적극적으로 추종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부단히 자신만의 왕국을 포기해야 합니다! [2] [3] 여우도굴이새들도둥지가.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13) 2020/09/30

3166. 

곧 다시 춤추게 하소서! [5] [3] 곧다시춤추게하소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48) 2020/09/28

3165. 

우리가 겪는 시련은 하느님을 찾게 하고 하느님께 더 집중하게 만드는 은총의 도구입니다! [5] [3] 욥의고통.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71) 2020/09/28

3164. 

언제든 기회가 왔을 때 결정적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두는 개방성이 필요합니다! [4] [4] 노을진바다풍경.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34) 2020/09/26

3163. 

죽음이 다가온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십시오. 죽음의 그림자는 새로운 생명의 서곡이기 때문입니다! [4] [4] 안흥내항.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22) 2020/09/25

3162. 

내가 맞닥뜨리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은 내게 어떤 때인지? 무엇을 할 때인지 수시로 하느님께 여쭈어봐야겠습니다! [8] [7] 구름삼형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861) 2020/09/24

3161. 

행복한 날엔 행복을 만끽하십시오! 불행한 날엔 인내롭게 하느님의 때를 기다리십시오! [3] [5] 안흥외항.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31) 2020/09/24

3160. 

오상(五傷)으로 인한 기적도 큰 기적이었지만, 교회와 장상을 향한 철저한 순명과 지극한 겸손의 삶은 더 큰 기적이었습니다! [4] [7] 오상의비오사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49)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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