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국 신부님 *만남의 방*으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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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지난 역사에 대한 올바른 평가가 필요합니다! [5] [4] 오스카로메로대주교.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89) 2018/06/23

2544. 

명품 신앙인 [5] [6] 옷_걱정.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70) 2018/06/22

2543. 

어장 관리 [4] [4] 나에게힘을주시는.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49) 2018/06/21

2542. 

내것이 사실 내것이 아닙니다! [5] [4] 내마음을담아드려요.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938) 2018/06/19

2541. 

작은 사랑에서 큰 사랑으로 넘어갑시다! [3] 가짜사랑에서진짜사랑으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06) 2018/06/18

2540. 

작은 것이 사실 작은 것이 아닙니다! [4] [5] 지혜는들음에서오고.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1,004) 2018/06/16

2539. 

있는 그대로 말하십시오! [6] [4] 배움은책속에만.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96) 2018/06/15

2538. 

작은 것이 소중합니다! [2] 당신.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88) 2018/06/13

2537. 

향기로운 사람, 냄새나는 사람 [4] [4] 목표를.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814) 2018/06/11

2536. 

우리의 이 지상 천막집이 허물어지면 [3] 지혜로운그릇.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30) 2018/06/09

2535. 

천국에도 뒷문이 있다! [5] [4] 성모님의얼굴은.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1,428) 2018/06/08

2534. 

티끌 같은 나를 향한 예수 성심은 얼마나 강렬하고 뜨거운 것인가? [4] 당신이있어감사합니다.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1,019) 2018/06/07

2533. 

나는 비록 지금 감옥에 갇혀있지만... [2] 사도바오로옥중.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23) 2018/06/05

2532. 

이미 와 있지만, 현재 진행형인 하느님 나라 [3] 꽃도좋고너도좋고.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77) 2018/06/04

2531. 

부단히 건너갑시다! [5] 꽃처럼예쁘게.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902) 2018/06/02

2530. 

애기 아빠 들어오세요! [8] [4] 오늘도고마워.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91) 2018/05/30

2529. 

그 놀라운 삶의 전환 [3] 늘그자리에.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833) 2018/05/29

2528. 

내가 목자로서 어찌 사랑하는 조선의 양떼를 버릴 수 있으리오? [7] [3] 내가목자로서어찌.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57) 2018/05/28

2527. 

부자들도 구원에서 제외되지 않길 바랍니다! [6] 찬란한어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78) 2018/05/27

2526. 

내밀(內密)하며 지고(地高)한 사랑의 신비, 삼위일체 [6] [3] 삼위일체론.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856)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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