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국 신부님 *만남의 방*으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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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드는 인간, 떠나시는 주님! [2] 붙드는_인간.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71) 2018/09/04

2599. 

저는 가끔 갓 구운 빵을 원 없이 퍼주는 꿈을 꿉니다! [4] [4] 김하종신부님과.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67) 2018/09/01

2598.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 안에서 하느님을 만나야 합니다! [2] 주님은나의목자.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01) 2018/08/31

2597. 

얼마나 깊은 사랑으로 일하고 있습니까? [4] [3] 사랑하면.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1,380) 2018/08/29

2596. 

놓아버림으로 얻게 된 참 사랑 [5] 참사랑의가치.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63) 2018/08/27

2595. 

눈물의 아들은 결코 멸망하지 않습니다! [6] 모니카성녀.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943) 2018/08/26

2594. 

끝까지 남아있어야겠습니다! [3] 모든것하느님영광.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95) 2018/08/25

2593. 

또 다른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4] [4] 구부러진길.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67) 2018/08/24

2592. 

참으로 살아 있는 유일한 길은? [3] [3] 그대는_내게.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06) 2018/08/23

2591. 

고통을 당하지 않고서는 은총을 얻을 수 없습니다! [4] [5] 리마의로사.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01) 2018/08/22

2590. 

봉사와 섬김의 여왕 [6] [4] 하늘의여왕이신성모님.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44) 2018/08/21

2589. 

저는 가난하게 죽기를 원합니다! [6] [3] 비오_10세_교황님.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36) 2018/08/20

2588. 

“베르나르도야, 너 무엇하러 여기 왔느냐?”(Ad quid venisti?) [3] 단한사람만.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52) 2018/08/19

2587. 

겸손하고 단순한 마음으로 거룩한 성체성사에 능동적으로 참여합시다! [4] 성체성사능동적참여필요.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41) 2018/08/18

2586. 

하느님은 영원하시지만, 인간은 유한합니다! [5] [4] 석양무렵하느님.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61) 2018/08/16

2585.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주어진 삶과 조건이 곧 거룩함으로 나아가는 길! [3] 헝가리의성스테파노.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99) 2018/08/15

2584. 

과거에 눈을 감는 사람은 현재를 볼 수 없습니다! [2] 위안부기림일미사주례.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811) 2018/08/14

2583. 

철저한 파괴와 멸망 이후 재건될 새로운 도성 예루살렘 [6] 에제키엘예언자.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49) 2018/08/12

2582. 

수군거림을 멈춥시다! [2] 가을담.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842) 2018/08/11

2581. 

제2의 마리아, 클라라 [6] [3] 클라라성녀.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1,067)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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