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국 신부님 *만남의 방*으로 바로가기

3857.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서도 가장 가난한 자의 모습으로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신 하느님! [4]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05) 2022/12/28

3856. 

이 기나긴 어둠 속의 방황이 끝나면, 우리로 하여금 밝은 햇빛 아래로 걷게 하십시오!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16) 2022/12/27

3855. 

하느님께서 우리 편이 되셨으니 누가 감히 우리와 맞서겠습니까? [4]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864) 2022/12/25

3854. 

아기 예수님께서는 번뇌와 슬픔, 고독과 상처로 가득한 우리 삶 속에 태어나십니다! [5]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62) 2022/12/24

3853. 

구세주 하느님께서 우리 각자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밤입니다! [2]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87) 2022/12/23

3852. 

성령께서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역동성을 지니고 계십니다! [3] [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895) 2022/12/20

3851. 

나자렛의 마리아처럼 그저 일어서라면 일어서야겠습니다. 떠나라면 떠나야겠습니다! [5]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72) 2022/12/19

3850. 

하느님께서는 다양한 측면의 결핍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2]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38) 2022/12/18

3849. 

우리 안에 그분께서 기쁘게 탄생하시도록 작은 공간 하나 마련해드려야겠습니다! [3]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57) 2022/12/17

3848. 

하느님의 우리 인간을 향한 극진한 사랑의 표현, 족보! [5]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829) 2022/12/16

3847.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뵐 순간이 그리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09) 2022/12/15

3846. 

우리 주변이 어두워지면 질수록 우리는 위로부터의 빛에 우리 마음을 활짝 열어야 합니다! [6]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45) 2022/12/14

3845. 

요한 사제의 눈은 언제나 개혁과 쇄신을 향한 불꽃으로 이글거렸습니다! [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36) 2022/12/13

3844. 

측량할 수 없고, 형언할 수 없는 하느님의 육화 강생의 신비 앞에 그저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릴 뿐입니다!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93) 2022/12/11

3843. 

예수님 안에는 하느님 아버지의 신성이 그대로 자리 잡고 계십니다! [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73) 2022/12/10

3842. 

엘리야 예언자의 역할을 더욱 완벽하게 재현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5]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63) 2022/12/09

3841. 

이런 하느님이 너무 좋습니다! [5] [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43) 2022/12/09

3840. 

마리아는 그리스도의 무죄한 몸이 거처하실 수 있도록 가꾸어진 순결한 나무입니다! [5]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72) 2022/12/07

3839.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면 우리 인생 어떻게 뒤바뀔지 모릅니다! [5]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41) 2022/12/06

3838. 

하느님 당신 자비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었을 우리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4]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95)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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