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국 신부님 *만남의 방*으로 바로가기

3199. 

바오로 사도는 예수님을 꼭 빼닮았습니다. 모든 것을 뒤집고 세차게 흔들어버립니다! [5] [5] 방조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38) 2020/11/04

3198. 

나 혼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 구원받는 것이 참 하느님의 뜻입니다! [5] [4] 안흥나래교.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67) 2020/11/03

3197. 

어떻게 해서든 우리를 멸망과 죽음의 길에서 되돌리려고 애쓰시는 하느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5] [4] 내리앞해변.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44) 2020/11/02

3196. 

삶이 선물이듯 죽음도 선물입니다! [4] [3] 내리독살.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74) 2020/11/01

3195. 

성모님 발현 목격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덕은 순명이고 침묵이고 겸손입니다! [4] [4] 내리해루질.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14) 2020/10/31

3194. 

우리 인간이 하느님 앞에서 취할 수 있는 유일한 태도, 최선의 태도는 겸손 뿐입니다! [3] [3] 내리산책길.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91) 2020/10/30

3193. 

세상과 인간을 향해 활짝 열린 예수님의 개방성과 관대함, 파격적인 모습이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4] [3] 나래교.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58) 2020/10/30

3192. 

믿음의 방패를 꼭 붙잡고, 구원의 투구를 꽉 쓰고, 성령의 칼을 단단히 쥐어야겠습니다! [6] [6] 민어도오후.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78) 2020/10/28

3191. 

그분에게서 힘이 나와 모든 사람을 고쳐 주었기 때문이다! [5] [5] 태배길에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53) 2020/10/27

3190. 

성장하고 성숙되는 하느님 나라는 오늘 내 안에, 그리고 우리 공동체 안에서도 건설되도록 노력할 일입니다! [6] [5] 구름포풍경.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292) 2020/10/27

3189. 

율법보다 한 인간의 회복과 구원을 더 소중히 여기시는 예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6] 과천대공원호수.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83) 2020/10/25

3188. 

예수님의 십자가 안에서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결정적으로 만나고 완성됩니다! [3] [3] 서울대공원연못.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89) 2020/10/25

3187. 

그저 감사하면서, 감지덕지하면서 주님께서 불러주신 각자의 처지에 합당한 삶을 기쁘게 살아갑시다! [4] 서울한강변.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33) 2020/10/23

3186. 

그리스도교인으로서 추구하고 획득해야 할 수많은 덕행들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덕행은 겸손과 온유의 덕입니다! [6] [5] 저녁신두리.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32) 2020/10/22

3185.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을 가장 근본적이고 최우선적인 가치로 재설정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3] [3] 원산대교.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70) 2020/10/21

3184. 

특별한 사명으로 불리운 사람은 남들보다 백배, 천배 더 기도하고 헌신할 의무를 지닌 사람들입니다! [2] [3] 이태백길.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71) 2020/10/21

3183. 

주님께서는 전혀 기대하지 않은 때, 미처 준비되지 않은 때, 갑자기 오셔서 무상의 은총을 선물로 주십니다! [4] [5] 신두리가을.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33) 2020/10/20

3182. 

썩어없어질 창고가 아니라, 영원히 안전한 창고인 하느님의 창고 안에 부(富)를 쌓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5] [5] 한강변.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24) 2020/10/18

3181. 

기회가 좋으나 나쁘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쁜 얼굴로 전교의 의무를 수행합시다! [3] 계룡산신원사.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07) 2020/10/18

3180. 

나는 하느님의 밀알입니다. 나는 맹수의 이에 갈려서 그리스도의 깨끗한 빵이 될 것입니다! [4] [3] 안티오키아의성이냐시오주교.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92)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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