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국 신부님 *만남의 방*으로 바로가기

3640. 

아, 불행한 유다여! 아, 불쌍한 유다여! [8]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44) 2022/04/11

3639.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 사랑이 반드시 표현되어야겠습니다! [8] [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38) 2022/04/10

3638. 

아무런 저항도 없이 끝까지 자기 비하의 길, 극단적 겸손의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 [6]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64) 2022/04/09

3637. 

착한 목자는 상처 입은 양의 눈동자를 유심히 들여다보는 사람입니다! [8] [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55) 2022/04/08

3636. 

우리들의 배은망덕 앞에서도 진노하시거나 징벌을 내리지 않으시는 하느님! [6] [4] 기도맛들이기.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38) 2022/04/07

3635. 

하루하루 진리이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건네시는 말씀 안에 살아갑시다! [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51) 2022/04/05

3634. 

광야에서 고통도 겪겠지만, 동시에 더 강렬한 주님 현존 체험을 맛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41) 2022/04/04

3633. 

괜찮다, 다 괜찮다! [6]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70) 2022/04/02

3632. 

주님 참기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참아주십시오! [7]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57) 2022/03/30

3631. 

그 어떤 환난과 고통이 다가오더라도 주님께서 우리를 저버리지 않으시리라 희망합니다! [7]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78) 2022/03/29

3630. 

자비하신 주님의 도우심에 힘입어 언젠가 반드시 내 인생에 봄날이 찾아오리라! [6]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80) 2022/03/28

3629. 

새 하늘 새 땅은 현재진행형입니다! [8] [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20) 2022/03/27

3628. 

우리는 모두 자비하신 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45) 2022/03/26

3627. 

고백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죄는 독이요, 죄의 고백은 해독 행위입니다! [6]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33) 2022/03/25

3626. 

주님께서 명령하시는 길만 온전히 걸읍시다! [10] [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37) 2022/03/23

3625. 

작고 가난한 한 인간의 작은 외침, 절박한 부르짖음에도 귀 기울이시는 주님! [7]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74) 2022/03/22

3624. 

용서 안에 하느님의 얼굴이 깃들어 있습니다. 용서 안에 하느님께서 현존하십니다! [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45) 2022/03/21

3623. 

보다 중요한 것, 보다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지? [9]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60) 2022/03/20

3622. 

사랑은 천 개의 얼굴을 지니고 있습니다! [7]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02) 2022/03/19

3621. 

마리아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흠모했던 요셉 성인 [7]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80)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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