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국 신부님 *만남의 방*으로 바로가기

4160.  폐기 문화와 맞서 싸우십시오!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5) 2023/12/10

4159.  비자발적 가난의 슬픔과 교회의 역할 [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8) 2023/12/09

4158.  하느님께서 그리시는 그림은 큰 그림입니다! [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8) 2023/12/08

4157.  주님께서 탄생하실 자리인 성모님의 태중은 품위 있고, 고귀하고, 정결해야 마땅합니다! [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8) 2023/12/07

4156.  입은 꾹 다물고 몸으로 행동으로, 실행으로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8) 2023/12/06

4155.  우리의 결핍과 고통은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을 불러옵니다! [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9) 2023/12/05

4154.  걷다 보면 발이 더러워지기 마련입니다!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2) 2023/12/04

4153.  백인대장을 칭찬하신 이유! [5]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5) 2023/12/03

4152.  근심 대신 찬양을, 걱정 대신 감사를!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9) 2023/12/02

4151.  우리 모두는 주님 정원 속 한 그루 푸르른 올리브 나무입니다! [3]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2) 2023/11/30

4150.  고기보다 사람을 낚읍시다! [2]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8) 2023/11/29

4149.  보다 영원한 성전, 보다 진실하고 아름다운 성전을 건립합시다! [2]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6) 2023/11/28

4148.  사제와 수도자들의 헌금 [2]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9) 2023/11/26

4147.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자리에서 구원과 영원한 생명의 체험! [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5) 2023/11/25

4146.  우리의 고통과 눈물, 한계와 좌절, 희망과 기쁨 안에서 현존하시는 하느님! [1]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3) 2023/11/24

4145.  우리가 비록 이 세상에서는 더 이상 보지 못할지라도... [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6) 2023/11/23

4144.  나는 과연 누군가 때문에 눈물 흘린 적이 있는지 돌아봅니다!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1) 2023/11/22

4143.  제 집이 있는 자리에 교회를 세워주세요! [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6) 2023/11/21

4142.  지극한 겸손과 순명으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옥좌가 되신 성모님! [2]모바일에서 올림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7) 2023/11/20

4141.  저 역시 산산조각난 인생일 뿐입니다! [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3) 202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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