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국 신부님 *만남의 방*으로 바로가기

2537. 

향기로운 사람, 냄새나는 사람 [4] [4] 목표를.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67) 2018/06/11

2536. 

우리의 이 지상 천막집이 허물어지면 [3] 지혜로운그릇.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67) 2018/06/09

2535. 

천국에도 뒷문이 있다! [5] [4] 성모님의얼굴은.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1,372) 2018/06/08

2534. 

티끌 같은 나를 향한 예수 성심은 얼마나 강렬하고 뜨거운 것인가? [4] 당신이있어감사합니다.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969) 2018/06/07

2533. 

나는 비록 지금 감옥에 갇혀있지만... [2] 사도바오로옥중.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84) 2018/06/05

2532. 

이미 와 있지만, 현재 진행형인 하느님 나라 [3] 꽃도좋고너도좋고.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13) 2018/06/04

2531. 

부단히 건너갑시다! [5] 꽃처럼예쁘게.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860) 2018/06/02

2530. 

애기 아빠 들어오세요! [8] [4] 오늘도고마워.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48) 2018/05/30

2529. 

그 놀라운 삶의 전환 [3] 늘그자리에.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83) 2018/05/29

2528. 

내가 목자로서 어찌 사랑하는 조선의 양떼를 버릴 수 있으리오? [7] [3] 내가목자로서어찌.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11) 2018/05/28

2527. 

부자들도 구원에서 제외되지 않길 바랍니다! [6] 찬란한어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36) 2018/05/27

2526. 

내밀(內密)하며 지고(地高)한 사랑의 신비, 삼위일체 [6] [3] 삼위일체론.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811) 2018/05/26

2525. 

기쁨에 찬 신앙생활 [4] 우울한얼굴로지내기엔.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82) 2018/05/25

2524. 

크신 주님 바람 앞에 한 줄기 연기인 우리들 [5] [5] 크신주님바람앞에.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1,121) 2018/05/22

2523. 

주님께 가까이 가십시오. 주님께서 가까이 오실 것입니다! [5] 주님이면충분.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718) 2018/05/21

2522. 

기꺼이 형제들의 들러리가 됩시다! [5] [5] 하늘에게.jp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75) 2018/05/20

2521. 

생명과 사랑의 숨, 성령의 호흡을 시작합시다! [6] [5] 차한잔합시다.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09) 2018/05/19

2520. 

진정한 용서를 위한 솔직한 참회와 진정성 있는 사과! [7] 정나누는마음을.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822) 2018/05/17

2519. 

나는 달릴 곳을 다 달렸습니다! [6] 오직예수님뿐입니다.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888) 2018/05/15

2518. 

나는 행복합니다. 그대들도 행복하세요! [7] [4] 나는행복합니다.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863)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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