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국 신부님 *만남의 방*으로 바로가기

3219. 

생명의 책에 확실히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비결은 예수님 말씀을 꼭 붙들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6] [6] 솔향기해변에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25) 2020/11/26

3218. 

그리스도 없는 종말은 두려움 뿐이지만, 그분과 함께 하는 종말은 설렘과 기쁨의 순간입니다! [6] [6] 요트와석양.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14) 2020/11/25

3217. 

혹독한 고통은 영원한 나라를 보다 적극적으로 준비하라는 하느님의 초대입니다! [7] [5] 독살내리.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81) 2020/11/23

3216. 

나만 구원되기 위해 기도할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 구원되기 위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6] [4] 기러기떼.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23) 2020/11/22

3215. 

작고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거부와 배척은 곧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에 대한 거부와 배척입니다! [5] [5] 안면두여.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91) 2020/11/21

3214.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6] [5] 나자렛의마리아.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07) 2020/11/21

3213.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상거래가 아니라 새로운 영적 예배와 찬미가가 흘러넘치는 기도의 집으로 복원시키셨습니다! [5] [3] 형제바위.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11) 2020/11/19

3212. 

하느님은 우리의 고통과 실패에 함께 가슴 아파하시며 우시는 연민과 측은지심의 주님이십니다! [8] [6] 내리성모님.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12) 2020/11/18

3211. 

언젠가 우리 역시 성령에 이끌려 하늘 나라로 인도될 것입니다. 꿈에 그리던 하느님 어좌 둘레에 앉게 될 것입니다! [4] [3] 갑천에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97) 2020/11/18

3210. 

크신 주님의 자비에 힘입어 어둡고 스산했던 자캐오의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하고 찬란한 봄날이 시작되었습니다! [7] [4] 갑천전경.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07) 2020/11/16

3209. 

자비하신 주님의 뜨거운 사랑이 인간의 비참함을 어루만지십니다! [7] [5] 꾸지나무골에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73) 2020/11/16

3208. 

하늘나라는 편안한 안락의자에 앉아, 나른한 꿈이나 공상을 통해서 절대로 획득할 수 없습니다! [5] [3] 두여에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82) 2020/11/14

3207. 

은총을 청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5] [5] 꾸지나무.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68) 2020/11/13

3206. 

그날은 정말이지 순식간에 다가올 것입니다. 그날 가장 중요한 가치는 바로 우리 주님이십니다! [6] [5] 안면도남단에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95) 2020/11/12

3205. 

그리스도를 통한 새로운 생활은 인간 사회 안에 존재하는 모든 차별과 장벽을 무너트리는 것입니다! [5] [4] 원산안면대교.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363) 2020/11/11

3204. 

살아있는 사랑, 그 가장 구체적인 표현은 고통받는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측은지심입니다! [5] [5] 태안반도.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83) 2020/11/10

3203. 

매사에 절제하며, 신중하게 생각하고, 품위있게 행동하십시오! [6] [3] 개구리밥.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55) 2020/11/10

3202. 

교우들로 인해 교회가 빛납니다. 신자들은 사목자들의 존재의 이유입니다! [6] [3] 가의도에서.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616) 2020/11/08

3201. 

성인(聖人)이란? 가장 큰 사랑으로 사소한 일상을 정성껏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4] [3] 가의도.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99) 2020/11/07

3200. 

생선을 즐겨 먹지만 생선이 없다고 해서 불평하지 않습니다! [4] [3] 흐린날나래교.png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485) 20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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